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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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_Fremont Street Experience] 화끈합니다.
02/16/2013 10:52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034  



 
 
 
프레몬트 거리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전구쇼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고 쳐다 보고 있다. '
귀가 따갑도록 시끄러운 록 음악에 환상적인 전구쇼는 감동적이다.
 
 
LG의 LED 기술로 완성을 했다니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다.
엄청난 사운드와 무려 7천만개의 전구가 보여주는 쇼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프레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_Fremont Street Experience] 화끈합니다.
 
 
Address : Fremont Street, Las Vegas, Nevada
 
 
 
 
 
예전의 명성을 잃고 점점 고객이 떨어져 나가는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이다.
그나마 전구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다운타운의 호텔들이 힘을 모아 이런 멋진 이벤트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오래전 라스베가스에 왔더니 한호텔의 카지노를 흰천으로 막아 놓았다.
뭔가 싶어 들어가 보았더니 '카지노'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한다.
 
 
놀랍게도 로버트 드니로, 샤론스톤, 제임스 우드까지 유명 배우가 다 출연하는 영화란다.
카지노 안에는 이미 엑스트라들로 가득차 있어 우리도 마음먹고 유명배우 보려고 두시간을 기다렸다.
 
 
촬영시간이 되자 스텝 이외의 분들은 나가달라고 하여 어이없이 쫓겨났다.
호텔에는 '카지노'영화를 찍었던 곳이라고 선전되어 있다.
 
 
'로버트 드니로'가 '샤론스톤'을 LA에서 끌고와 식사하던 호텔이란다. ㅎㅎㅎ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볼거리를 찾아 다니는 관광객들은 이미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순식간에 한장을 뚝딱 그려내는 묘기를 보여준다.
 
 
 
 
전구쇼 덕분인지 거리는 인산인해이다.
제대로 걷지를 못할 지경인데 곳곳에서는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다.
 
 
마이클 잭슨 분장을 하고 춤을 추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거나 쇼걸들도 눈에 띈다.
 
 
 
 
걷기가 힘들다면 프리몬트 스트리트에 자리잡은 스타벅스가 제격일 것 같다.
커피 한잔 시켜 놓고 시간마다 하는 쇼를 즐길 수 있다.
 
 
거리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매장도 있어 간단한 기념품을 살 수도 있다.
 
 
 
간단한 거리 콘서트를 하고 있다.
음악도 익숙한 음악이고 사운드도 빵빵해서 수많은 미국인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춤을 춘다.
신나게 춤을 추는 사람 사이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도 인상적이다.
 
 
 
무료 공연이지만 열기는 뜨겁다.
 
 
 
 
 
 
 
 
골든 너겟은 라스베가스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2009년에 새로이 지어진 러시타워라는 신관에 '더 탱크'라는 멋진 수족관이 있다.
 
 
상어들이나 물고기가 다니는 수족관을 통과하게 되있다.
타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 상당히 스릴 있을 것 같다.
 
 
늦은 시간이라서 풀장에는 사람들이 없다.
혼자서 사진을 찍자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조금은 썰렁한 기분이 든다.
 
 
시간이 없어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황금 덩어리를 보지 못했다.
1930년에 호주에서 발견이 된 것이라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한다.
 
 
허지만 오래된 호텔이라서 그런지 상쾌한 기분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트립에서 즐기던 사람들이 다운타운까지 오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라스베가스에 향수가 있다면 다운타운에서 즐기는 것도 좋다.
 
 
 
오렌지카운티의 미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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