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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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08/19/2011 08:45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991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얼마 만인지 드디어 여고 친하게 지내던 삼총사가 모였다.

이렇게 모이니 제일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역시 처녀때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효선이 이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에서 유지하던 몸무게를 유지하는 나에게 거의 불가능하다. 도대체 곳에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이다.

웬만한 마트에서 고기를 사면 얼마나 연하고 맛이 있는지 모른다. 과일은 한국에서 보던 과일의 배의 종류가 있는 같고 달기는 얼마나 단지 모른다. 한동안은 머핀 중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아마도 미국처럼 머핀 맛이 있고 나라가 있을까 싶다. 블루 베리, 바나나, 초콜릿 등등 종류도 어마어마 하지만 나의 머리 만한 머핀 12개가 겨우 8불에 불과하다. 놈의 머핀을 커다란 볼에다 상시 담아 놓고도 지나가다 하나 먹고 저녁에 입이 심심하면 하나 먹고 하다 보니 몸무게가 감당이 안되는 순간이 다가 오고 말았다.

효선이가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그저 굶다가 너무 배가 고프면 두부과자 먹었다고 한다. 자기 말로는 두부과자 칼로리도 낮도 포만감이 장난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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