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09:26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153  



.

.

.

* 11월 반찬 7종 세트 _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

.

"자녀들이 안 먹어 걱정이라고요? 매주 양식이 포함된 미쉘 스푼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이태리 쿠킹 클래스로 알려진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듭니다.

.

마스크에 라텍스 장갑까지 중무장을 하고 마켓에서 장을 보셨다면 이제 그런 수고를 덜어 드리겠습니다.

미쉘 셰프가 매주 메인 2가지, 국이나 스프 2종류, 밑반찬 3종류를 냉장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

코로나로 식재료 가격이 올라도 예전 가격 그대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건강 집밥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  LA는 한인타운 배달 $6 이고 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DTLA, Burbank, La Crescenta,  Pasadena, Arcadia. El Monte까지 배달을 시작하였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Diamond Bar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플러튼, 라하브라,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 가든 글로브, 

.

Torrance / Irvine / Rowland Heights / Chino Hill 까지도 $5에 배달 합니다. ^^

.

.

.

11월 3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화려한 맛~ <페퍼 스테이크> / 한국인가 사랑하는 중식 난자완스 / Chicken Chowder 치킨 차우더

새우 시금치 된장국 / 서울 겉절이 /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오므라이스 / 럭셔리 밑반찬 <오징어젓> 

.

.

11월 10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인기메뉴!! 수원 왕갈비맛 순살 치킨 / 새우와 돼지고기가 만났다 <유산슬> / 뼈없는 갈비탕

양배추 물김치 / Meat Ball Pasta 미트볼 파스타/ <미역 오이 무침> / 국민 밑반찬 <찜질방 계란>

.

.

11월 17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필리 치즈 스테이크 Philly Cheese Steak / 백종원 레시피 <한돈 수육 무침> / 국물이 진한 <닭개장> 

해물 된장 찌개 / <소시지 야채 볶음> / 오리지널 스페인 새우요리 감바스 / Hoagie Bread 호기빵

.

.

11월 24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추수감사절~ 터키 브레스트 W/ 스터핑 / 뉴올리언즈 해물 요리 <케이준 씨푸드> / 돼지고기 김치찌개

진하게 우려낸 <사골 우거지국> / <싱가폴 누들 샐러드> / 두부 시금치 무침 / 매쉬드 포테이토

.

.

 

11월 30일(월) / 12월 1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프리미엄급~ 짜작불고기 W/ 부추무침 / 한국이 생각난다면~ <김치 제육 볶음> /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 

<마파 두부> / 고향의 맛 그대로~ 옛날 잡채 / 고소하게 구워낸 녹두전 / 추억의 밑반찬 매운 어묵 볶음

.

.

* 쿠킹 클래스는 문의는 당분간 사절합니다. 
언제 클래스를 오픈할지 예상이 불가능해 답변하기가 곤혹스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1087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4154
698 [안드레 레스토랑_Andre's] 기사 식당보다 저렴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01/09/2014 5787
697 [잡채덮밥]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요리. 01/08/2014 10478
696 [루비오스 멕시칸 그릴_Rubio's Mexican Grill] 멕시칸 푸드에 중독이 되어 버… 01/07/2014 8035
695 [미쉘의 쿠킹클래스] 1월 스케줄과 캐터링 안내입니다. 01/06/2014 5654
694 [잠발라야] 뉴올리언즈의 진한 케이준 맛을 느껴보자. 01/06/2014 8675
693 [몰카살사_MolcaSalsa] 24시간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는 서민식당. 01/04/2014 7622
692 [일식 야채조림] 남편을 위해 담백하게 만든 일본식 가정 요리. 01/03/2014 6307
691 [포 올리비아_Pho Olivia]뜨거운 국수가 먹고 싶은 날 들러보세요. 01/02/2014 7255
690 [봉골레 떡국]떡국 끓여 먹으니 한국 설이 생각난다. 01/01/2014 2907
689 [요리 모던 재패니즈] 새로운 일식 퓨전 레스토랑을 만나다. 12/31/2013 4520
688 [팥죽] 날씨가 으슬으슬하면 뜨끈한 팥죽먹고 힘내자. 12/30/2013 2474
687 [크리스마스]업랜드 근처의 화려한 볼거리~ 12/28/2013 2831
686 [위시향덮밥] 가슴이 답답할 때 화끈하게 한그릇. 12/27/2013 4626
685 [제게르스트롬 아트센터] 코스타메사의 아름다운 콘서트 홀. 12/25/2013 4915
684 [럼버야드_Lumberyard]제대로된 아메리칸 푸드를 즐겨보자. 12/24/2013 4272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