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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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라면 볶음] 푸짐하게 즐기는 럭셔리 라면 볶음.
10/17/2020 08:40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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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라면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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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라면 볶음] 푸짐하게 즐기는 럭셔리 라면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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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지나가면 미국의 외식업을 비롯한 소매업들이 어떻게 변할지 무수한 이야기들이 오간다. 코로나 19가 올 거라는 예상을 해본 적도 없으니 그 후에 상황도 알 도리가 없다. 말 그대로 예측일 뿐인데 코로나 19로 To Go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두서너 번씩 주문해 먹으면서 어찌 될지 예측이 가능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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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무슨 음식을 주문하려면 Doordash나 Uber Eats를 이용했는데 딜리버리 Fee에 팁까지 챙겨줘야 했다. 그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러다 보니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 배달 음식이라는 것은 극히 한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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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번 사태를 겪으면서 외식업체들이 바짝 몸을 낮추었다. 대부분 업체가 Delivery Fee를 받지 않아서 Tip만 계산해 주면 된다. 뿐만 아니라 20~30% 정도 가격을 낮추거나 아예 Bundle 메뉴를 따로 만들어 50% 정도 저렴한 메뉴를 선보였다. 그러다 보니 나같은 경우는 주문하기 전에 레스토랑 홈페이지에 접속해 할인율이나 Delivery Fee를 내나 안내나 까지 체크해 보고 주문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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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 외식업체가 있는가 하면 기존 홈페이지에 그저 Delivery나 To Go가 가능하다는 글만 써놓은 곳도 있다. 대부분 업체가 큰폭으로 할인을 하고 Delivery Fee도 받지 않는데 제 돈을 주고 주문할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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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지나가도 한동안 비슷한 상황이 전개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기간에 새로운 메뉴와 마케팅을 생각하지 않는 레스토랑이라면 어려움을 각오하여야 할 것 같다. 코로나 19 때문에 영업이 어렵다고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이 시기에도 매출을 올리는 레스토랑을 무엇 때문 일 까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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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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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용 소고기 _ 2 파운드, 라면 사리 _ 2개, 양파 _ 1개, 

비프 브로스 _ 약간, 대파 _ 1대, 당근 _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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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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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_ 3큰술, 파인애플 쥬스 _ 2큰술, 다진 마늘 _ 2큰술,

 물엿 _ 1큰술, 참기름 _ 약간, 설탕 _ 약간, 후추 _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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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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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소고기는 마켓에서 불고기 감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준비한 소고기는 키친 타월로 핏물을 제거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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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믹싱볼에 분량의 간장, 파인애플 쥬스, 설탕, 후추, 마늘, 물엿, 참기름을 넣는다.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실온에 잠시 숙성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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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믹싱볼에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넣은 후 조물조물 섞어 준다. 

양념한 소고기는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더 양념이 잘 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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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달구어진 팬에 채썰어 놓았던 양파와 당근, 파를 넣고 달달 볶아 준다. 

양파가 약간 투명할 정도로 볶아 지면 숙성 시켜 놓았던 소고기와 라면사리를 넣고 다시 볶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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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소고기가 익었다 싶으면 국물이 자작할 정도로 Beef Broth를 넣고 다시 끓여 준다. 

국물이 먹기 좋을 정도로 졸면 불을 끄고 썰어 놓았던 남은 파를 넉넉히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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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라면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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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Depot를 가면 프리미엄급 소고기라고 해도 그다지 비싸지 않다. 

소고기를 얇게 슬라이스 하고 라면을 탱글하게 삶아내서 볶으면 최고의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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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라면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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