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10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9/30/2020 08:10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421  



.

* 10월 반찬 7종 세트_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

.

"미쉘 셰프가 만든 집밥을 그냥 데워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코로나 시대에는 마켓에서 줄을 서서 재료를 장만하고 음식하는 것이 큰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

마스크에 라텍스 장갑까지 중무장을 하고 마켓에서 장을 보셨다면 이제 그런 수고를 덜어 드리겠습니다.

미쉘 셰프가 매주 메인 2가지, 국이나 스프 2종류, 밑반찬 3종류를 냉장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

코로나 시대에 식재료 가격이 올라도 예전 가격 그대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건강 집밥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  LA는 한인타운 배달 $6 이고 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Burbank, La Crescenta,  Pasadena, Arcadia. El Monte까지 배달을 시작하였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Diamond Bar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플러튼, 라하브라,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 가든 글로브, 

.

Torrance / Irvine / Rowland Heights / Chino Hill 까지도 $5에 배달 합니다. ^^

.

.

.

10월 6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일본식 냄비 요리 <스키야키> / 매콤구수한 맛 등갈비 시래기찜 / Butter Chicken Curry 버터 치킨 커리 

새우 배추국 / 모듬 장아찌 / 달콤쫄깃한 버섯 두부 탕수 / 럭셔리 밑반찬 <해물 야채전> 

.

.

10월 13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크림소스 닭갈비 / Braised Spicy Seafood <해물 떡찜> / 매콤하고 고소한 차돌박이 육개장

게살스프 / 참치 크래미 샐러드 / <서울 깍두기> / 국민 밑반찬 <계란말이>

.

.

10월 20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풀드 포크 W/ 호기빵 (코오슬로도 같이 드립니다) <강호동 불고기 파스타> / 진한 <소고기 따로 국밥> 

버섯 들깨탕 / <페스토 파스타 샐러드> / 국물이 시원한 열무 오이 김치 / 추억의 밑반찬 고추장 멸치 볶음

.

.

10월 27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호텔 중식당 인기 메뉴~ 칠리 새우 / TeriYaki Chicken <데리야키 치킨> / 소고기 미역국

얼큰하고 개운한 <김치 순두부> / <짜장소스 떡볶이> / 오이지 무침 / 애호박 바지락살 볶음

.

.

* 쿠킹 클래스는 문의는 당분간 사절합니다. 

언제 클래스를 오픈할지 예상이 불가능해 답변하기가 곤혹스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2079
공지 [10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9/30/2020 3422
590 [그리스축제_Greek Festival]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음식 잔치~ 09/05/2013 4546
589 [골뱅이무침]시원한 맥주와 함께 드시면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09/04/2013 6857
588 [아지센라멘_Ajisen Ramen]진한 국물 맛의 오리지널 돈코츠 라멘. 09/03/2013 5650
587 [호박 크림 그라탕]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간식. 09/02/2013 4269
586 [버거 시티 그릴_Burger City Grill]진짜 햄버거 맛 좀 보세요. 08/31/2013 4147
585 [포카치아] 아이들 건강을 위해 만들어 본 영양빵. 08/30/2013 10252
584 [코요 스시_Koyo Sushi]의외의 곳에서 발견한 특별한 스시 식당. 08/29/2013 4741
583 [파나코타_Panna Cotta]이태리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시원한 디저트. 08/28/2013 9547
582 [조슈아트리공원_Joshua Tree National Park]척박한 땅에 뿌리밖은 모진 생명력. 08/27/2013 5707
581 [터키 스프링롤]미국인 입맛을 사로잡는 비결을 알려주마. 08/26/2013 5382
580 [라 부파도라_La Bufadora]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 간헐천. 08/24/2013 7203
579 [칠리새우]우리 가족을 위한 매콤달콤한 식탁. 08/23/2013 10055
578 [재즈 캣 샤부_Jazz Cat Shabu]한국인을 위해 만들었다는 착각이 드는 식당. 08/22/2013 8956
577 [주말 직장인 클래스] 미쉘의 특별한 요리강좌를 시작합니다. 08/21/2013 5826
576 [봉골레 떡국]떡국 끓여 먹으니 한국 설이 생각난다. 08/21/2013 2791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