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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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lce] 아시안 스타일 디저트가 새로운 유행을 만들까
10/31/2019 07:52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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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커피 생산 대국 중 하나가 베트남인데 세계에서 2번째로 커피 생산을 많이 하고 있다. 

질좋은 커피를 많이 생산하니 말할 것도 없이 베트남 사람들은 커피를 입에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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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이 있어서 일찌감치 에스프레소 등 고급 커피를 즐기고 있었다.

베트남 식당이 많이 진출해 있는 남가주에서도 베트남식 Iced Coffee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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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lce] 아시안 스타일 디저트가 새로운 유행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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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 Alamada & Bay St Bldg 777, Los Angeles, CA 90021

Phone : (213) 536-9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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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한 이유는 <Cafe Dulce>가 LA에서 인기를 끌게 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이다. 

Little Tokyo에 있던 <Cafe Dulce>는 달달하고 쌉쌀한 베트남 아이스 커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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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도넛에 마카다미아나 베이컨, 생크림 딸기 등을 얹은 디저트들도 입소문을 탔다. 

덕분에 LA를 방문하면 꼭 들러 보아야 할 카페로 명성이 자자하다고 하여 부러 찾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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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lce> 안으로 들어갔는데 Little Tokyo점하고 다르게 세련되고 넓직한 공간이 마음에 든다. 

직원들도 프렌드리하게 친절하게 주문을 받는 것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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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간을 가로 질러 소파에 앉았는데 편안해서 흡사 고급 주택 거실에 앉아 있는 기분이다. 

커피는 명성답게 쌉쌀하면서도 특유의 부드럽게 강한 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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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푹 담그듯이 앉아 향이 강한 커피를 즐기는 한낮의 여유는 정말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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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피칸 파이와 <헤이즐넛 타르트>도 같이 주문을 하였다.

피칸 파이는 일반적으로 어디서는 먹을 수 있는 그런 맛이라서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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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헤이즐넛 타르트>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입안에 착착 붙는다. 

이런 맛은 쌉쌀하고 향이 강한 커피와 잘 어울려 입안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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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ulce>는 분위기도 차분하고 좋아 고객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이 든다. 

바쁜 하루 중간 커피 향에 취해 잠시 휴식하고 싶다면 <Cafe Dulce>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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