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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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파티를 더 고급스럽게 해주는 특별한 메인 메뉴.
08/29/2019 07:16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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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_ Mongoli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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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파티를 더 고급스럽게 해주는 특별한 메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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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Ryan이 어떻게 저렇게 변했지?? 정말 Meg Ryan이 맞나??"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 Meg Ryan 사진을 발견하고는 남편이 깜짝 놀란다. Meg Ryan하면 예전 로맨틱 코메디 영화에 단골 여주인공이었다. 그 옛날 Top Gun을 시작으로 '시애틀에 잠 못 이루는 밤'까지 귀엽고 예쁜 여배우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던 배우가 Meg Ry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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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랜 세월 때문인지 성형 때문인지 몰라도 예전 얼굴을 찾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1961년에 태어난 분이니 성형을 하더라도 세월을 거스를 수가 없었나 보다. 사람이라는 것이 나이들면 늙는 것이 당연한데 수술이나 보톡스로 주름을 감추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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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성실하고 얌전했던 A 친구를 만났는데 갑자기 젊어져서 나타났다. "어?? 얼굴에 손댔어??" 성형이나 보톡스를 할 친구가 아닌데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아이고~ 성형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죽지 못해 얼굴에 손을 댔다" A는 은행에 근무하고 있는데 젊은 직원들이 치고 올라오니 요사이는 자신이 유난히 늙어 보인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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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를 할 때 마다 나이 들은 것 때문에 아슬아슬한 기분이 들어. 다행이도 그때마다 잘 넘어 갔는데 요사이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지 주름이 급격하게 늘어나니 이러다 해고 리스트에 올라갈 것 같아. 그러니 얼굴에 손을 안 댈 수가 없더라고,,, 정말 먹고 살기 힘들다" 우리 나이에는 예뻐지려고 보톡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는가 보다. 나는 다행이도 직장 생활을 하지 않으니 생긴대로 사는 것도 마음 편한 일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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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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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Beef _ 1/2파운드, 느타리 버섯 Oyster Mushroom _ 1컵, 

브로콜리 Brocolli _ 1컵, 양파 onion _ 1개, 

빨강 벨페퍼 Red BellPepper _ 1/2개, 노랑 벨페퍼 Yellow BellPepper _ 1/2개, 

당근 Carrot _ 1개, 파 Scallion _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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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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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Garlic _ 1작은술, 간장 Soy Sauce _ 2큰술, 

설탕 Sugar _ 1큰술, 후추 Black Pepper _ 약간,

참기름 Sesame Oil _ 약간, 참깨 Sesame _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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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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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다듬어 놓은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데친다. 

데쳐 놓은 브로콜리는 차가운 물에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 놓는다. 


2_<느타리버섯>과 양파도 깨끗이 손질하여 채를 썰어 준비해 놓는다. 

빨강 벨페퍼와 Green Bell Pepper는 손질하여 먹기 좋게 사각썰기로 썰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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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쇠고기는 기름이 많지 않은 불고기 감으로 준비를 해 놓는다.

준비한 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준비한 양념에 무친 후 실온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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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 놓은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 까지 볶아준다. 

어느정도 향이 올라오면 미리 밑간을 해두었던 쇠고기를 마늘과 함께 볶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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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소고기가 갈색을 띄기 시작하면 느타리버섯과 양파, 당근을 넣고 불을 센불로 맞춘 후 다시 볶아 준다.

마지막으로 벨페퍼, 파를 넣고 볶으면서 간을 맞춘 후 <몽골리안 비프>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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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보아 약간 싱겁다 싶으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 <몽골리안 비프>를 완성한다.

완성된 <몽골리안 비프>를 우묵한 그릇에 담아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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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_ Mongoli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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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자그마한 파티를 많이 하기 되는 것 같다. 

보통은 하우스 정원에서 BBQ를 해서 먹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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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특별한 반찬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편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고기를 과다하게 먹게 된다. 

요사이는 모두들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추세라 이런 파티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분도 있는 것 같다.


무작정 고기를 구워 먹기 보다는 번거러워도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간 <몽골리안 비프>가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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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_ Mongoli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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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_ Mongoli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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