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9월 명품 집밥] 집에서 쉽게 즐기는 미쉘의 '집밥 7종 세트'
08/28/2019 08:50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2,783  



.

.

* 2019년 9월 _ 집에서 쉽게 즐기는 미쉘의 <집밥 7종 세트> 

.
언제 오손도손 식구들과 앉아 여유롭게 식사를 하셨어요?
.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사는게 바빠 매일매일 간단한 정크 푸드로 식사를 때우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밥>만 준비하시면 불고기, 매콤한 찌개, 밑반찬까지 정성어린 한국의 밥상을 미쉘이 책임집니다.
.
마켓에서 사는 것 보다 식재료비가 상승하지만 개의치않고 건강한 집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 건강 집밥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LA Pick Up은 한인타운 Merlose에서 가능합니다. 

LA 배달은 한타 $5이고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Diamond Bar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플러튼, 라하브라, 라미라다,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가든 글로브, 

요바린다, 브레아, 라하브라, 하시엔다 하이츠, 롤랜 하이츠 등 Orange County 전지역

.

.

.

.

.

9월 3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강식당 불고기 파스타> / 경성 돈가스 / 진하고 얼큰한 <나가사키 짬뽕>

소고기 배추국 / 알감자 조림 / 무말랭이 무침 / 수미네 반찬 <김치밥전>

.

.

.

.

9월 10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꽁치 시래기 조림> / 모듬 버섯 불고기 / 수미네 반찬 <목살 김치 찌개>

게살 스프 / 찜질방 명물 <구운 계란> / 어묵 볶음 / 엄마의 손맛 '겉절이' 

.

.

.

.

9월 17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불고기 & 사누키 볶음 우동> / 갈릭 포크 불고기 / 얼큰한 국물 <김치 순두부>

새우 시금치 된장국 / 게살 파스타 샐러드 / 김자반 / 유기농 쌈야채 모듬 (쌈장 포함)

.

.

.

.

9월 24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부추 불고기 / 오리지널 <데리야키 치킨> / 진하게 끓여낸 <사골 우거지국>

소문난 <콩나물 김치국> / 진미채 오이 무침 / 갓김치 / 아삭아삭한 <숙주 잡채>

.

.

.

.

.

Private Cooking Class


음식을 준비할 때 마다 곤혹스러우세요?

Chef Michelle이 가지고 있는 평생 레시피를 그대로 전수해 드립니다. 

.

.

Michelle은 경희대, 이태리 ICIF, 베이징 국제요리학교와 Senate House 셰프를 거친 30년 경력의 Chef입니다. 

이태리 음식, 중식, 일식, 한식까지 원하는 어떤 음식도 전수해 드립니다. ^^

.

이태리 음식은 토마토 소스 파스타 부터 스프 종류, 치킨 파마산, 알리오 올리오 등 까지 정복해 보세요. 

중식 또한 난자 완스, 탕수육, 깐풍기, 누룽지탕, 게살 볶음밥, 자장면, 짬뽕 등 총 15가지 메뉴를 배웁니다. 

.

.

* 모든 클래스는 실습이며 본인이 만든 음식은 가져 갈 수 있습니다. 

* 모집인원 : 최대 1~3명 (인원이 초과하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 수강료 : 1회당 $150이며 인원이 늘어날수록 최대 50불까지 할인됩니다. 

.

 수강신청 :  (562) 896-3090  / 카톡 문의 : Michellecho59

.

.

레스토랑 컨설팅은 클래스 금액을 적용 받지 않습니다. ^^ 

.

.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2월 명품 집밥]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11/26/2019 2136
공지 [11월 명품 집밥] 한국의 맛을 담아내는 '미쉘의 집밥 7종세트' 10/29/2019 3786
203 [LA카운티 식물원_The Arboretum] 공작새와 꽃들의 화려한 향연. 06/12/2012 6875
202 [명란 두부 무침]입맛없다고 투덜대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다. 06/11/2012 3967
201 [멕시코 음식_Mexican Food] 라틴 음식이 몸에 좋은 이유. 06/09/2012 4409
200 [춘천 닭갈비]춘천에 가면 꼭 먹어 봐야 한다. 06/08/2012 4293
199 [비제이스_BJ'S Restaurant] 맥주 좋아한다면 한번 들러보자. 06/07/2012 4677
198 [깻잎 멸치찜] 입맛을 살려주는 고마운 멸치. 06/06/2012 3459
197 [브류베이커스_BREWBAKERS]헌팅턴비치에 아주 오랜된 하우스 맥주. 06/05/2012 4010
196 [로스트 포크]미국에서도 멋진 파티를 할 수 있다. 06/04/2012 3638
195 [토마토_Tomato]남자들의 건강을 지켜준다. 06/02/2012 3406
194 미쉘의 한식 요리강좌 공지합니다. 06/01/2012 3785
193 [매쉬드 포테이토]미국 음식에서 빠질 수 없다. 06/01/2012 3969
192 [스코틀랜드 축제_2]브레이브 하트의 멜깁슨이 생각난 하루였다. 05/31/2012 4821
191 [굴국밥] 기력이 떨어지면 화끈하게 한 그릇~ 05/30/2012 4039
190 [스코틀랜드 축제_1]치마입은 남자들이 오렌지카운티에 모였다. 05/29/2012 7319
189 [과일 너트 스터핑]색다르게 만들면 더욱 맛있다. 05/28/2012 7036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