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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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 간단하게 만드는 럭셔리 에피타이져.
05/26/2019 07:28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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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_Baked Wonton>

 

 

 

 

 

[베이크드 완톤] 간단하게 만드는 럭셔리 에피타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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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뒤에서 험담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미국인들에 비하면 명함을  내밀지 못할 정도이다. 앞에서는 좋은 말을 하지만 자리를 비우기라도  하면  큰일이 난다. 서너명의 미국인 친구들이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다. 그 중에 한분이 셀폰을  받는다든지 화장실이라도 가면 상황이 돌변한다. 한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면 바로 그 사람에 대한 험담이 시작된다.

 

“알고보니 제인 말이야. 지금은 저렇게 웃고 있지만 얼마전에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알았잖아.”
“그 뿐만이 아니더라. 사귀는 여자에게 정기적으로 생활비를 제공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 
이런 식으로 뒷담화를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험담을 한사람도 화장실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신장이 나빠진다는 농담이다. 누군가 자신의 욕을 할까 봐 자리에 앉아 참으니 신장이 나빠질 수 밖에 없다는 이론이다. 미국인들이 뒷담화를 즐기는데는 이유가 있다. 남들이 보는 앞에서는 매너있고 친절해야 하니 뒤에서 확실하게 뒷담화를 하게 되는 것 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한국인처럼 솔직하게 자기 의견을 밝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최소한 화장실을 가지 못할 상황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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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서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는 유명 셰프 미쉘의 <집밥 7종 세트> 입니다.  주말에도 주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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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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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톤 피(Wanton Wrap) _ 8장, 망고(Mango) _ 1컵, 

오이(Cucumber) _ 1컵, 프로슈토(Prosciutto) _ 1/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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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드 토마토(Dried Tomato) _ 1/2컵, 실란트로(Cilantro) _ 2큰술, 

파슬리(Parsely) _ 2큰술, 크림 치즈(Cream Cheese) _ 1컵, 

올리브오일 _ 3큰술, 라임쥬스(Lime Juice) _ 1/4컵, 그린어니언(Green onion) _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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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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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완톤 틀을 만들기 위해서 오븐을 미리  375도로  예열해 놓는다.

완톤피는 아시안 마켓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냉동 완톤피는 실온에서 미리 해동해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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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해동한 완톤피에 기름을 골고루 바른다.

 머핀  틀에  사진과 같은 모양으로 형태를 잡아 황금색이 될  때  까지 8~10분정도 구워준다.

3_완톤피가 구어 졌으면 머핀 틀에서 분리하여  식혀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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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믹싱 볼에 분량의 라임쥬스,  소금과  후추,  크림치즈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완성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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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프로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나머지 드라이드 토마토, 파슬리, 그린 어니언도 굵직하게 다져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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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믹싱 볼에 준비한 야채와 프로슈토를  넣고  잘  섞은 후 
완성해 놓은 드레싱을 넣고 샐러드를 완성한다.

7_예쁘게 구워 놓은 완톤 컵에 샐러드를 얹고 쟁반에 담은 후 손님 테이블에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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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주류를 마시는 파티에 내기에 적합한  에피타이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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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햄버거와 핑거푸드 정도로 식사를  준비하고 도수가 낮은 술을 준비한다.  

여기에 ‘베이크드 완톤’을 같이 곁들이면 훨씬 럭셔리한 파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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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_Baked W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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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팟럭  파티에  나는 ‘베이크드 완톤’을 들고 갔다.

술은 주로 맥주를 내었는데 <베이크드 완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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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_Baked W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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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_Baked W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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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드 완톤_Baked W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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