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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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이탈리안 샐러드
08/15/2018 08:15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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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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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이탈리안 샐러드

 

 

"다음 달에는 월남쌈해서 먹을까?? 아냐아냐~ 옛날 생각해서 떡볶이에 튀김 해먹자고,," 매달 동창회를 우리 집에서 하는데 모임이 끝날 무렵이 되면 이렇게 메뉴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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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은 매달 Rowland Heights에 있는 식당을 정해 놓고 모였는데 그 식당이 문을 닫으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쁜 저녁 시간에 열명 넘게가 모여 한시간 이상 있으면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가한 식당을 고르면 음식 맛이 없어 또 문제였다. 일년 가까이 이런식으로 이식당 저식당 옮겨 다니면서 동창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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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이 셰프인데 무엇때문에 이렇게 옮겨 다녀?? 그냥 미쉘 집에서 동창회를 하자고~" 이렇게 결의(?)를 하고 통보하다 시피 하니 거절할 방법도 없다. 그리고는 나를 요술 방망이로 아는지 매달 다른 음식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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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에는 월남쌈, 떡볶이, 튀김으로 했는데 맥주까지 한잔하면서 신나는 동창회가 되었다. 그리고 남은 떡볶이는 자그마한 그릇에 싸가지고 갔다. 그리고는 친구들이 '다음 달 집밥 메뉴에 햄버거 스테이크가 있던데 우리도 그 메뉴로 하자. 그리고 옛날처럼 햄버거 스테이크에 계란 꼭 올려줘~" 하고 부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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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라는 직업 덕분에 이렇게 친구들에게도 기쁨을 주니 복(?) 받은 직업인가 보다. 복받은 직업이 확실 한 것이 교회를 가나 모임을 가나 음식은 당연한 듯 내 차지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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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인기 있었던 메뉴를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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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유명 Chef Michelle이 엄마의 손맛으로 만드는 집밥입니다. 지금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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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썬 드라이 토마토(Sun Dried Tomato) 1/2컵, 피망(Bell Pepper) 1개,

민트와 바질(Fresh Mint & Basil) 4개, 파슬리 1큰술, 방울 토마토 20개,


모짜렐라(Fresh Mozzarella) 1/4파운드, 또뗄리니(Tortellini) 1파운드,

 올리브(Black Olive Halves) 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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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1_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또뗄리니>를 넣어 준다. 

다시 한소큼 끓으면 소금 1큰술을 넣고 10여분 정도 삶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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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삶은 놓은 <또뗄리니>를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믹싱볼에 물기를 제거한 <또뗄리니>를 넣은 후 다시 올리브 오일을 넣고 잘 섞어 준비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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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분량의 방울 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꼭지를 제거하고 물기를 제거해 준다. 

모짜렐라 치즈 역시 방울 토마토와 비슷한 크기로 깍뚝썰기 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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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올리브는 반으로 자르고 손질한 민트와 바질도 큼직하게 체를 썰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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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믹싱볼에 분량의 올리브 오일, 파마산 치즈, 다진 마늘, 바질 등을 넣고 잘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꿀, 소금, 흰후추를 넣어가면서 간을 맞추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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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_완성한 드레싱에 미리 썰어 놓은 민트, 바질, 썬 드라이 토마토 등을 넣고 잘 섞는다. 

마지막으로 준비해 놓았던 또뗄리니,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다시 섞은 후 샐러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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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지구 온난화다 뭐다 하면서 유난히 더 무더웠던 것 같다. 

이럴 때는 색갈도 화려하고 차가운 이탈리안 <샐러드>를 만들어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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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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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리 음식은 한국 음식과 달리 지중해 음식 답게 색갈부터 화려하다.

그러니 이태리 음식은 담을 때도 색갈을 고려해 예쁘게 담으면 눈까지 호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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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모임이 있다면 이렇게 만들기 쉬운 <또뗄리니> 샐러드를 내는 것도 좋다. 

건강식이기도 하지만 보기만 해도 탄성이 나올 정도로 화려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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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좋아하는 불고기, 장조림, 비프 커리, 육개장으로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집밥 주문 : (562) 896-3090  카톡 주문 michellech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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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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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뗄리니 샐러드>

 

 

 

<또뗄리니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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