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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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반찬 촬영이 있었습니다.
05/19/2018 07:38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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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t Ball Pasta & 삭힌 고추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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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반찬 촬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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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집밥 케이터링을 마치고 다음 날은 케이터링 했던 <반찬> 촬영이 있었습니다. 

<쿠킹 클래스>까지 있어 하루종일 바쁜 날이었지만 그렇다고 사진을 거를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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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해서 예쁘게 그릇에 올리면 남편이 촬영을 해줍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둘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오후 내내 촬영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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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클래스에 사진 촬영까지 마치고 나서 촬영한 음식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음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화려한 반찬 대신에 삭힌 고추를 밥 위에 올려 개운하게 먹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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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게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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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t Ball Pa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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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케이터링에는 Pasta에 유난히 신경을 썼습니다. 

<Meat Ball>이 거의 아기 주먹만해서 보기만 해도 푸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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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피클하고 같이 먹었더니 너무 맛있어요~"

한국인들은 어쩔 수 없이 <Pasta>를 먹어도 피클과 함께 먹어야 하는 운명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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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힌 고추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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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남은 <삭힌 고추 무침>있으면 다음 배달올 때 보내 주세요~"

이 번 삭힌 고추는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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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틀에 걸쳐 남은 <삭힌 고추 무침>해서 매일 먹었더니 답답한 속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남은 <고추 무침>이 없어 추가 주문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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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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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돼지고기와 양배추 등을 넣고 고추장 소스에 볶아낸 <제육 볶음>입니다. 

상추만 있으면 매번 식사 때 마다 밥을 두그릇씩 비우게 하는 다이어트의 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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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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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편한테 오믈렛 대신 계란 말이를 주었더니 입을 못 다물더라구요"

남편이 백인인데 아침에 계란 말이에 케쳡을 뿌려 주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계란 요리는 처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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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계란 말이>를 케쳡에 찍어 먹으면 인종, 나이, 성별에 관계 없이 반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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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된장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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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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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무침>을 그냥 만들지 않습니다. 

미리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다가 물기를 빼서 제대로 양념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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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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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급 소고기에 무우, 대파 등 이런저런 야채를 넣고 끓여 내었습니다. 

질 좋은 소고기로 육수를 제대로 내어서 끓여 내면 <고향 생각>까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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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2개만 추가해 주세요. 남편이 매일 밥 말아 먹어요~"

<육개장>이 얼큰하고 개운하니 양식에 질린 분들은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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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2일(화)_ 미쉘의 집반찬 케이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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