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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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바다의 야채.
04/21/2012 08:27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348  



 
 
[해조류]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바다의 야채.
 
 
2 세계대전 동남아에서는 미군과 일본군과의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 되고 있었다. 전투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되었고 일부는 포로가 되었다. 일본군에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들어간 미군들은 음식으로 하는 혹독한 고문에 견디기가 힘들었다. 생존한 포로가 전범 재판에서 이렇게 증언을 했다고 한다
 
잔인한 일본인 간수들이 매일 밥과 검은 종이() 먹여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미국인들에게 김은 낯설은 음식이다. 동안 이들은 이런 해조류를 먹을 생각도 안했고 그저 먹을 없는 바다의 잡초 정도로 여겨 졌다. 미국인들에게 관심 조차 없었던 바다의 잡초가 영양학적 가치가 검증이 되면서 미국인들도 해조류들을 먹기 시작했다.
 
얼마전부터는 구글에도 김이 납품되기 시작했다. 구글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스넥 먹듯이 김을 간식으로 애용한다고 하니 격세지감이 아닐 없다. 포로 생활을 했던 할아버지 세대들이 보면 스스로 고문을 받는 형국이다.
 
해조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단백질과 미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지방은 매우 적고 피를 맑게 해주고 황성산소 생성을 억제한다. 여자들에게 특히 좋은 것은 식이 섬유 많아서 변비를 예방하고 빈혈을 막아 준다.
 
^ 꼬마김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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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김은 특이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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