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밥상 혁명] 가족의 건강은 주부에게 달렸다.
03/06/2012 08:55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2,491  


 

 

 

[밥상 혁명] 가족의 건강은 주부에게 달렸다.

 

한국동란이 끝나고 많은 미군들이 한국으로 진주하면서 함께 정크푸드도 들어 오게 되었다. 한국인의 식생활도 몇십년 사이에 급격하게 바뀌면서 동안 알지도 못했던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가 한국인의 밥상을 점령해 버렸기 때문이다. 허지만 대한민국 주부들도 이제는 이런 음식들이 입에는 달고 맛있지만 우리들의 몸을 갉아 먹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국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만 입맛은 이런 정크푸드에 완전히 길들여져 버려 바꾸기기 쉽지가 않다. 미주에 사는 많은 한인들이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햄버거나 탄산음료를 끊고 웰빙 밥상을 차리지만 이내 포기하고 만다. 아이들이 굶으면 굶었지 먹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고 몇가지 만이라도 실천하기 시작한다면 이내 건강을 되찾을 있다.

 

 

 

 

 

 

1_라면을 끊기가 힘들면 바르게 먹자.

 

속이 더부룩하면 매콤한 라면에 밥을 말아 얼큰함 김치를 얹어 먹으면 속이 가라 앉고 제대로 먹은 같다. 속은 편안해 졌는지 모르지만 이미 열량은 1,000kcal 넘어간다. 라면의 구성도 단지 탄수화물과 지방만이라서 속없이 살만 찌게 된다.

 

· 라면을 끊지 못하겠으면 뜨거운 물에 면을 한번 삶아낸 다시 끓여 먹자.

· 라면 대신 생우동으로 바꾸면 가격은 비쌀지 몰라도 칼로리는 반으로 줄어든다.

 

 

 

 

 

 

 

 

 

 

 

 

 

 

 

2_국물 음식을 줄여보자.

 

 

 

서양 음식을 먹으면 어떤 때는 짜서 먹을 수가 없는데 한국 음식만 먹는 우리의 나트륨 섭취량이 높은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했다. 여기에 해답이 있다. 한국의 식문화가 국물 문화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한국인은 하루 나트륨 권장량인 5g 두배가 넘는 12.5g 섭취하고 있다.

 

 

 

· 소금이나 간장 대신 고추, 후추, 마늘, 생강 등으로 맛을 버릇한다.

 

· 국이나 찌개는 먹기 직전에 간을 한다.

 

· 국물은 웬만하면 먹지 않고 건더기만 건져 먹는

것을 연습한다.

 

 


 


 


 


 


 


3_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먹는
버릇을
들이자


 


미국에서 오니
한국에서는
비싸서
먹지
못했던
차돌박이
꽃등심
저렴하게
먹을

있어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Korea BBQ’

앉아
몇접시씩
먹고는
하였다. 한국에서는
지방이
대리석
처럼
촘촘히
박힌
꽃등심
가격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나
이런
고기는
비만을
초래하고
온갖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 ·        볶음 요리를 먹을 때는 단시간에 볶아야 한다.
  • ·        튀김요리나 볶음요리 대신 찜요리, 샐러드, 오븐 요리에 맛을 들여야 한다.
  • ·        다양한 닭가슴살 레시피를 익혀 고기 생각이 나면 조리해 먹는다.



 


 

 


 


 


 


 


 


4_부지런해야
살아
남는다.


 


우리가 햄버거
식당이나
패밀리레스토랑으로 발길을
돌리는
것은
게으름
때문이다.
곳의
음식들은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서
강한
맛을
만들어
낸다. 외부
음식은

음식보다

짜거나
달기
때문에
나트륨이나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서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힘들어도
가족을
위해
직접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조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 ·        마트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있는 인스턴트, 가공식품은 구매를 하지 않는다.
  • ·        조리할 때는 튀기거나 볶지 말고 찌거나 굽거나 한다.
  • ·        온가족이 밥상 혁명의 주역인 주부를 돕거나 격려하여야 한다.



 


 


 

 


 


 


 


 


 


 


5_오늘부터
먹는
양을
줄이자.


 


비만 인구가
광속의
속도로
늘고
있다. 미주에
있는
한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특히 1.5세나 2세의
경우는
눈에
띄게
비만인구가
늘고
있다. 미국에
사는
잇점도
있지만
이렇게
정크
푸드에 100% 노출되어
있는
단점도
있다. 이런
서양
레스토랑에
가면
음식의
양도
많아서
많이
먹을

밖에
없다. 피치
못해
이런
레스토랑에
가더라도
종업원
신경쓰지
말고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


 


  • ·        샐러드 같은 음식을 먼저 먹어 포만감을 느낄 있도록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        한식의 경우에는 반찬을 많이 먹고 밥의 양은 줄인다. 한인들의 비만 원인은 탄수화물이다.
  • ·        매일 한공기만 먹어도 한달이 지나면 슬림해져 버린 자신을 발견할 이다.



 


오렌지 카운티의 미쉘입니다.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2월 집밥 / 홈파티 음식] 유명 Chef Michelle의 특별한 집밥과 홈파티 음식. 11/28/2018 781
공지 [11월 집밥/ 쿠킹 클래스] 미셸 셰프가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10/31/2018 1750
156 [전주 콩나물 국밥]대통령도 즐겨 먹었다던 그 국밥~ 04/18/2012 4475
155 [올라 하와이안 비비큐_Ola Hawaiian BBQ]어쩌다 한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04/17/2012 4263
154 [전복초] 한국인의 무한한 보양식 사랑~ 04/16/2012 4909
153 [뚜또 프레스코_Tutto Fresco]우와~ 이런 레스토랑 처음이야!! 04/14/2012 4930
152 [장떡,느타리버섯전]날씨가 꿀꿀할 때 지져먹자. 04/13/2012 4314
151 [이탈리안 마켓_Italian Market]이태리 음식에 필요한 건 다 있다. 04/12/2012 5858
150 [쟁반냉면]한쪽 방향으로 비빈다고 혼나지 않는다. 04/11/2012 3597
149 [오렌지 스시_Orange Sushi]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우리 동네 스시집. 04/10/2012 5310
148 [오징어채 무침]어머니가 만들어 주었던 바로 그 맛!! 04/09/2012 4299
147 [오조 샐러드]차갑게 먹으면 더욱 맛있는 샐러드. 04/06/2012 3561
146 [파머보이스_Farmerboys]진짜 미국 햄버거를 찾아서~ 04/05/2012 5252
145 [육계장]간단하고 화끈하게 속 좀 풀어보자. 04/04/2012 6503
144 [다이코쿠야_Daikokuya]하시엔다까지 괜히 갔다 싶네요. 04/03/2012 10313
143 [타이 오렌지 치킨]누구나 좋아하는 간단한 치킨 요리~ 04/02/2012 4872
142 [연어 스테이크]특별한 날에 잘 어울리는 럭셔리 아이템~ 03/30/2012 3579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