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시럽_Syrup]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 들었다.
03/01/2012 12:32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370  


 

 

 

[시럽_Syrup]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 들었다.

 

추수 감사절에 식구들과 샌프란시스코로 놀러 가게 되었다. 요리하는 사람답게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다하는 음식은 웬만히 먹어보고 가기로 결심을 하였다.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에서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아침이라는 시어스 파인 푸드(Sear’s Fine Food) 찾아 유니언 스퀘어로 나갔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언덕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찾을 있었다. 이른 아침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이미 줄을 서있어서 쉽게 발견할 있었다.

 

현지인들도 많지만 관광 책자나 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로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다. 케이크와 메이플 시럽의 환상적인 맛에 반했다는 리플을 보고 아침으로 팬케이크와 와플을 시켜 보았다. 케이크에 메이플 시럽을 잔뜩 뿌리고는 커피와 함께 먹었다. 맛은 있지만 케이크라는 것이 그저 그렇지 30 이상 줄을 서서 먹을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1. 메이플 시럽 (Maple Syrup)

 

메이플 시럽은 메이플 나무 (Maple Tree) 수액을 받아서 끓인 후에 수증기를 모아 식혀서 만들게 된다.

메이플 시럽은 설탕과 비교해서 70~90%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으며 설탕과는 달리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2079
공지 [10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9/30/2020 3422
380 미쉘의 요리이야기_1월 스케줄공지 01/04/2013 3314
379 [치킨 스프레드 샌드위치]이 것 하나면 요리박사 되네요. 01/04/2013 3540
378 [어반라이트 & 공중에 뜬 거석] LACMA에서 마이클 하이저와 크리스 버든을 만… 01/03/2013 11131
377 [홍합미역국] 간단하고 맛있게 끓이는 방법이 있다. 01/02/2013 4411
376 [세렌디피티 3_Serendipity]우연히 만난 행복한 맛의 기쁨~ 01/01/2013 3619
375 [호박그라탕] 치즈 듬뿍~ 맛도 더블 업~ 12/31/2012 3511
374 [차이니즈 씨어터_Chinese Theatre]서울 촌사람과 둘러본 할리우드 여행기. 12/29/2012 3705
373 [유산슬덮밥]남편을 위해 화려하게 만들어봤다. 12/28/2012 4304
372 [카라바조_Caravaggio]LACMA에서 만난 바로크회화의 거장. 12/27/2012 6388
371 [쑥경단 콩국] 사찰음식으로 내 몸을 살린다. 12/26/2012 3175
370 [라스베가스 스트립_Las Vegas Strip]잠들지 않는 베가스를 제대로 즐겨 보자. 12/25/2012 4349
369 [오븐통닭구이]크리스마스에 꼭 필요한 레시피. 12/24/2012 6541
368 [칠리스_Chili's] 미국 남부와 멕시칸 푸드의 절묘한 만남. 12/22/2012 4862
367 [유부 주머니 조림]이 것이 진정한 웰빙푸드이다. 12/21/2012 3199
366 [스탠리큐브릭_2] LACMA에서 거장을 만나다. 12/20/2012 6138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