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 Lee의 부동산 상식

칼럼니스트: Don Lee(이규준) Realtor

Member of CAR. NAR.
NAR Certified - Short Sale & Foreclosure Resource
현재 Bee Realty 근무

Email: kyujoonlee@gmail.com
Tel: 213-435-3333

 
HOA (Home Owners Association)
08/27/2015 03:12 pm
 글쓴이 : 이규준
조회 : 6,402  


HOA(Home Owners Association)

HOA 콘도나 타운하우스또는 신규 주택단지등을 관리하는 곳으로 홈오너들이보드멤버를 선출한다.콘도나 타운하우스또는 관리 사무소가있는 신도시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홈오너들은 'HOA'(Home Owners Association)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매월 HOA Fee(관리비) 내야 하고 단지내 관리 규정 내용을 알려주는 HOA 메일도 수시로 날라온다.

HOA비란 무엇인가

단지를 관리하는 필요한 비용으로매월 지불해야 된다.

HOA 비로 무엇을 하나

유닛오너들이 매월 내는 HOA비는 여러가지항목에 지출된다.단지내서사용한 물값과 건물 보험료 정원 수영장 클럽 하우스 관리비 등이다. 고층건물일경우 건물 외벽 청소비가저층 단지보다 많이 나간다. 단지내에피트니스 센터가 있다면 각종 운동장비를유지.보수하는데 쓰여지기도한다. HOA 가장 지출부문은수리비다. 유닛 외부에서수리할 곳이 생기면 HOA에서 해결한다.수리 범위는 외벽 균열 외벽 페인트 지붕 드라이브웨이 주차장 시설 엘리베이터클럽하우스 공동 관리구역등이 포함된다. 유닛내부에서 발생한 고장 수리에 대해서는홈오너가 책임져야 한다.

HOA 누가 관리하나

1년에 한번 모든 유닛 오너들은회의를 통해 HOA 보드멤버를선출한다. 이들 멤버들은특별한 보수없이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HOA 룰이 정한대로맡은 일을 한다. 대개의 보드멤버는회장 부회장 회계 총무 감사 등으로 구분되며결원이 생기면 수시로 멤버를 보충할 있다.

HOA 비는 누가 어디에 보관하나

보드 회의에서선정한 건물 관리회사의트러스트 어카운트에 입금돼 있다. 만약 유닛 수가 적어서 별도의 관리회사가없다면 보드 멤버들이정한 은행의 신탁구좌로입금된다.

HOA 비는 얼마나 되나

보통의 저층 콘도나 타운하우스관리비는 한달에 300~400달러선인경우가 가장 많다.LA 다운타운은유지 관리비가 비싸 유닛당 500~700달러다. 고층 건물은 1000달러가 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연도 오래된 단지일수록건물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가므로 HOA 비가 비싸다.

HOA 비는 인상되나

그렇다. 해마다 보드멤버회의를 통해 관리비가인상되기도 한다. 단지에 따라 현재의 HOA 비로 모든 것이 충분하게해결 된다면 동결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건물 유지비는 세월이 갈수록 많이 소요되므로 HOA 비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HOA 누구 재산인가

현재 거주하고있는 유닛 오너들의공동재산이다. 그러나 이사를 가게 된다면 신탁구좌에입금된 자금에 대해서는아무런 혜택도 얻지 못한다. 단지내에살고 있는 동안에만관리비 사용에 대한 혜택을 있다.

HOA 자금이 많을수록좋은가

바이어가 콘도나 타운하우스를 구입할 모기지 렌더는 단지내 HOA 관련 서류를 요구한다. HOA 신탁구좌에자금이 많을 경우 융자가 쉽게 나온다. 그러나 HOA 자금이 부족하다고판단되면 건물관리가 약해질 것이라는우려 때문에 융자를 거부하기도한다.그렇다고 필요 없는 관리비를추가로 걷어서 HOA 자금을 많이 만들 필요는 없다.

HOA 관리비를연체하면 어떻게 되나

.두달 밀릴 경우 경고장을받거나 연체료를 내면 되지만 수개월 또는 1 이상 연체한다면저당권이 걸리게 된다. HOA 해당 유닛에 대한 저당권을설정하면 집을 팔거나 재융자를받을 밀린 관리비와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홈 인스펙션 05/10/2017 2614
공지 주택 모기지 융자 05/10/2017 3783
55 융자 신청시 주의할점 06/22/2017 2402
54 좋은 에이전트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 06/08/2017 2192
53 에이전트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 06/08/2017 989
52 주택 모기지 융자 05/10/2017 3783
51 홈 인스펙션 05/10/2017 2614
50 매물 찾기부터 구매까지 03/23/2017 2475
49 셀러의 자세 03/23/2017 973
48 주택 판매시 주의사항 03/17/2016 5564
47 다운타운 부동산 열기는 계속된다 01/14/2016 8098
46 Downtown 지역 주거 형태 10/01/2015 7848
45 다운타운의 거대 변화 10/01/2015 5055
44 HOA (Home Owners Association) 08/27/2015 6403
43 융자조정 적용 기간이 끝나가는데 08/11/2015 3946
42 지금 집 내놓기 최적시기 08/06/2015 5158
41 주택구입 지금해야하나 06/30/2015 6814
 1 |  2 |  3 |  4 |  5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