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 Lee의 부동산 상식

칼럼니스트: Don Lee(이규준) Real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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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은 투자 매력 넘치는 곳
06/04/2014 04:40 pm
 글쓴이 : 이규준
조회 : 3,796  


“한인타운은 투자 매력 넘치는 곳”





 

■다운타운과포화상태
현재 LA 다운타운 내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부분은 주거용 빌딩이다.
다운타운 센터 경제개선 구역(DCBID)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도 1월 현재 다운타운 내 주거용 유닛은 2011년도에 비해 15%포인트 증가한 3600여개에 이른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인구도 늘어나 현재 총 52,400여명이 LA 다운타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도에 비해 6%포인트 증가한 수준이다. 인구가 불어남에 따라 자연스레 주거용 빌딩 이외에도 상업용 빌딩 개발 프로젝트 역시 이어지고 있는추세다.DCBID에 따르면 다운타운 지역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100개가 넘으며 규모가큰주요부동산재개발프로젝트만해도20여개에달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소위 ‘목’이 좋은 자리의 개발은 이미 대부분 완료된 상태다. 따라서 개발및투자자들은다운타운밖으로눈길을돌리고있다.지노 카노리 ‘릴레이티드 캘리포니아’ 수석 부사장은 “현재 다운타운에 부지가 부족하다보니 그나마 있는 곳들의 가격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라며 “몇년 새 스퀘어피트 당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뛰는 등 투자를 하기가점점더힘들어지고있다”고전했다.
■한인타운이뜨는이유
한인타운은 다운타운과 거리가 가까울 뿐더러 아직까지 투자가치가 충분한 부지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 또한 주류 투자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한인들의 경제 관념 역시 한 몫 거들고있다.브라이언 윈레이 ‘센추리 웨스트 파트너스’ 부사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현재 한인타운에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한인타운은 분명 매력적인 투자처”라고전했다.윈레이 부사장은 그 이유로 ▲다운타운에서 차로 불과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고 ▲개발할 수 있는 부지가 다운타운보다 많다는 점 ▲LA의 주요 경제권인 다운타운과 센추리시티를 연결하는 윌셔와 올림픽 길이 한인타운 한복판으로 가로지른다는 지리적이점등을거론했다.특히 ▲한인들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강한 결속감과 자부심으로 뭉쳐 있어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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