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호의 LA에 반하다

칼럼니스트: 유강호

여행작가 유강호입니다. LA 맛집을 취재중입니다.
미대륙 도시탐구 <반하다 시리즈>를 출판하며 미국의 교민과 많은 정보를 나누고 싶어요>

 
나파브런치는 프렌치블루에서
07/06/2012 06:40 pm
 글쓴이 : 유강호
조회 : 4,178  



나파의 브런치를 책임진다 . French Blue


나파밸리의 여름은 Wine&Music Festival로 식당마다 분주하다 . 부모님 모시고 가족과 함께 명랑하게 브런치를 먹기 좋은 French Blue 레스토랑은 격조 있는 실내 장치와 수국꽃 핀 테라스의 공간이 기분 Up Up ! 보장하는 멋있는 장소다 .


나파밸리의 아름다운 동네 St. Helena에서 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엘레강스한 식당으로 농장과 마켓을 함께 운영해 싱싱한 식재료로 풍성한 요리를 준비한다 .


‘나파 스타일’ 이라는 신조어를 창조한 억만장자 와이너리는 예술을 포도원과 접목시켜 고품격 관광마케팅으로 성공했다 . 친환경 농산품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 정성 , 휴식을 일상의 철학으로 도입해 자연인답게 인생을 엔조이하라고 조용히 앞서간다 .


French Blue 레스토랑은 마스코트 소년만 푸르다 . 크림 벽 컬러와 베이지 톤 가구 , 밝은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건축 인테리어는 디자인상을 받은 오리지널 Vanderbilt 건물로 프로방스 시골의 전원주택같지만 식당 안내문에는 우리는 ‘No French Food ’ 오로지 나파만의 웰빙 요리 자부심을 강조한다 .


나파밸리 최고의 레스토랑 토머스 켈러(Thomas Keller)의 ‘French Laundry'는 예약이 어렵지만 French Blue는 넉넉한 좌석이 준비된 커다란 레스토랑이다 . 아침메뉴 $ 6~ 15 착한 가격이 맘에 쏙 드는 부자들의 시원스런 경영이 맛 투어 참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
1429 Main Street, St. Helena, 707-968-9200,
breakfast, lunch , dinner ; 8AM to 11PM http://frenchbluenapa.com/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시골의소박함이 아름답다 .산타파울라 10/06/2013 18551
공지 UCLA산책 09/27/2013 21594
88 Olivier Napa Valley 올리브선물가게 07/07/2012 7500
87 나파브런치는 프렌치블루에서 07/06/2012 4179
86 나파에서 점심먹기 쿡 07/06/2012 4549
85 와인과 요리를 배워보자 캘리포니아 CIA 07/05/2012 5824
84 나파와이너리 로버트몬다비 07/04/2012 5829
83 삼나무 숲길 뮤어우즈공원 07/02/2012 9597
82 티뷰론 최고 맛집 샘스 07/02/2012 9611
81 부자들의 로망 항구 티뷰론 07/01/2012 9219
80 금문교가 보이는 링컨공원 07/01/2012 4812
79 유럽미술 최대 컬렉션 리전 오너 미술관 06/30/2012 3851
78 로맨틱한 디너를 위한 식당 아키코 06/30/2012 5549
77 샌프란 유명빵집 타르틴 06/29/2012 8756
76 샌프란 유명 아침식당 마마스 06/29/2012 12223
75 귀빈께 대접하고 싶은 해물탕 06/28/2012 10841
74 이명박대통령숙소 페어몬트호텔을 소개합니다 06/28/2012 779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