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최의 무용이야기

칼럼니스트: 진최

진 발레스쿨 원장, 한미무용연합회장

3727 W. 6th Street Ste 607 Los Angeles, CA 90020
323) 428-4429
웹사이트: http://www.balletjean.com
이메일: koaballet@yahoo.com

 
49. 나라 사랑 의미 있게 즐기기
03/05/2019 07:02 pm
 글쓴이 : 발레리나
조회 : 781  
   http://www.balletjean.com [82]









나라 사랑 의미 있게 즐기기  

독도는 우리 땅엘에이 한인회와 함께 플래시몹


 우리는 미국에 살고 있지만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는 코리아를 사랑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다울정으로 모입시다. 서울, 대구, 용인, 파리, 오스트리아, 칠레, 이제는 엘에이 차례입니다. “독도는 우리 땅 플레시몹을 통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 우리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나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삼일절 100주년을 맞이하여 엘에이 한인회에서는 진발레스쿨과 함께 나라사랑 독도는 우리 땅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 플래시몹 행사는 100년 전 삼일 운동이 일어났던 만세 운동처럼 해년마다 삼일절이 되면 전 세계에서 뜨겁게 번지며 나라 사랑을 의미 있게 즐기고 있다. 각자 플래시몹 행사를 한 후 유튜브에 올리면 전 세계에서 클릭한 수는 오백만이 넘는다. 그런데 삼일절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튜브를  검색해 보니 엘에이만 플래시몹이 없었다. 한인이 가장 많이 사는 이곳 엘에이에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이 없다는 말은 대한국민으로써 자긍심이 없어지는 일이었다. 그래서 한인회 문화예술분과위원회에서 시작하였다.

 한인회에서 만든 참여 홍보 동영상은 페이스북, 인스터 그램, 트윗터를 통해 빠르게 전달되었다. G.O.D 가수 박준영도 한인회를 방문에 리허설을 함께 촬영했으며 참석자 모두에게 격려하였다. 플래시몹 촬영을 위해 진발레스쿨 학생들은 다울정에 모였고 화랑 청소년재단, 삼일 여성동지회등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을 하였다. 3시간 넘게 촬영을 동안 한인회 이사들은 분주히 태극기와 물병을 나르며 봉사를 하였다.

 다울정 플래시몹 행사를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한국 K.B.S에서  연락이 왔다. " 좋은 아침삼일절 기념 방송프로에 LA 한인회 플래시몹 행사를 소개하여 주었다. SNS의 유튜브 파급 효과가 당장 나타났다. https://youtu.be/aNP1OQrDja0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춤을 추며 우리 모두 하나가 되었다. 우리는 태극기 하나 들고만 있어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가슴이 뭉클해진다. 춤을 추며 무목적이 목적으로 의미 있고 강한 메시지 전달 홍보 효과를 낼 수 있었다.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나를 돌아보고 역사를 살피며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가 함께 어떤 삶을살아가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3.4.2019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83 83. 몸치의 해결은 발레로 시작한다. 10/17/2019 104
82 82. 나는 오페라 보는 여자. 10/13/2019 151
81 81. 보람 있는 진발레스쿨 한국의 날 축제 공연 10/07/2019 352
80 80. 다이어트 발레로 날씬한 몸매를. 09/30/2019 448
79 79. 보석같은 꿈, 발사모가 함께 한다. 09/22/2019 462
78 78. 우리 아이 발레를 배우면서 인성을 배운다. 09/16/2019 352
77 77. 토슈즈를 처음 신는 날 09/09/2019 490
76 76. 발레로 탄력 있는 몸매 만들기 09/01/2019 517
75 75. 발레리나 꿈이 이루어집니다. 08/25/2019 468
74 74. 청소년이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08/18/2019 420
73 73.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예술사랑 08/14/2019 386
72 72. 나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꼬르드 발레 08/08/2019 531
71 71. 예술이 꽃피우다 광복절 기념 예술제 초대합니다. 07/30/2019 436
70 70. 앗! 내 몸이 이렇게 뻣뻣할 수가... 07/21/2019 746
69 69. 발레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07/15/2019 799
 1 |  2 |  3 |  4 |  5 |  6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