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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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세 개념인 Commonspace과 코리빙(co-living)!!
12/05/2018 05:1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68  
   https://wemembers.tistory.com/ [109]



미국은 자영업자들이 코스코와 같은 대기업이 박리다매로 자신들의 비지니스 생존에 심한 위험을 느끼자 자구책으로 같은 업종 아니면, 다른 업종끼리 합종연횡을 하면서 비지니스 경비를 줄이기 위해 같은 공간을 서로 나누어 쓰면서 생존을 모색하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co-working이라 칭합니다. 이런 것을 한국에서는 Wework 라는 개념으로 소수나마 시작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젊은 세대들서 부터 높아만 가는 주택 시세와 월세로 재정적으로 어려워지자 같이 모여서 사는 새로운 주거 공간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코리빙 즉 co-living이라고 칭하면서 변해가는 젊은 세대들의 주거 개념에 많은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개념은 이미 제가 꾸준하게 포스팅 하는 블로그에서 Commonspace라는 개념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한 기회가 있었는데 오늘은 근래 한국의 모언론에서 코리빙이라는 개념이 마치 자신들이 발견한 것처럼 너스레를 떨기에 Commonspace와 co-living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는 기회에 젊은층들이 주거 공간 확충에 얼마나 노심초사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모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높아만 가는 렌트비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자구책!!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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