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앗!! 음주 운전이 아닌 음주 수술을
11/12/2018 05:0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256  
   https://wemembers.tistory.com/ [137]



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어르신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잇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같은 효능인데도 50불 짜리 대신 200불 짜리 처방약을 조제한 어느 의사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65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47 도미회로 변신한 틸라피아 이야기!! 12/05/2019 813
746 미국 소고기가 아닌, 일본 소고기! 무엇이 대단하길래 11/22/2019 1341
745 대형 스크린 T.V 3대 값인 새로운 아이폰!! 그럼 내 아이폰은 11/20/2019 409
744 화려함이 넘치는 실리콘 밸리!! 실상 뒷골목의 모습은 11/18/2019 498
743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11/15/2019 611
742 아차!! 싶은 나의 은퇴 생활!! 11/13/2019 565
741 지금 그리고 몇년 후 받을 사회보장 연금의 가치 비교!! 11/11/2019 444
740 은퇴 그건 팔자 좋은 소리라고 하는 미국 베이비 부머들!! 11/08/2019 631
739 싸다고 달려든 미국 아웃렛의 속살 들여다 보기!! 11/06/2019 1137
738 이혼, 그리고 재혼!! 나의 사회보장 연금의 향방은 11/01/2019 978
737 온라인 데이트에서 저는 이렇게 당했습니다!! 10/29/2019 983
736 알면 알수록 득이 되는 자동차 리스!! 10/28/2019 681
735 실리콘 밸리 엔지니어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 10/25/2019 727
734 은퇴후, 당신의 거주 장소는 너싱홈이 아닌 바로 이곳!! 10/24/2019 991
733 꿈만 같았던 6개월!! 그 이후의 이야기!! 10/21/2019 78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