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 징수하려는 얄팍한 미 주정부!!
08/14/2018 03:4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31  
   http://wemembers.tistory.com/ [93]



여기서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는 통행세가 아닌 주행세(?)를 징수한다는 황당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 역사 아니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었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소위 미국 독립의 단초가 되었던 Boston Tea Party 라는 사건을 말입니다. 당시 미국으로 이주를 해온 영국인들은 차를 즐겨 마셨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도 미 대륙 곳곳은 영국의 손아귀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당시 세수가 모자랐었던 영국 정부의 위정자는 세금을 더 걷기 위해 묘안을 짜내기 시작을 했었습니다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를 세계 여기저기에 만들어 놓아 그 식민지들로 부터 찬탈한 물건으로 풍족하게 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을 하게 되던 차에 미국으로 건너간 자국민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데에 착안을 해 차(tea)에 대해 세금을 물리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영국에서 온 미국 이민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이후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영국에서 차를 가득 실은 배 한척이 보스톤 항구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도착을 한 차를 하역을 하던 노동자들이 차를 하역을 하다말고 바닷속으로 던지면서 소요는 시작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소위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었던 Boston Tea Party라는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서두에서 언급한 내용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도 황당한 생각을 어떤 정책 입안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내용이라 내용을 곰곰히 읽어보다 문득 보스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글을 즐겨 찿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미국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어느 주정부의 정책 입안자의 머리에서 나온 얄팍한 세수 확대를 위한 법안을 준비중인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책상머리에서 대표적인 사례인 한심한 공무원의 정책 입안 내용!!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93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57 자그마한 주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들만의 이야기!! 09/01/2018 1265
656 유학 생활에 적응치 못하는 중국 유학생들의 이야기!! 08/31/2018 1200
655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08/30/2018 1050
654 아마존, 스타벅스!! 종업원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를 08/29/2018 1100
653 입속을 들여다 본 치과 의사! 무엇을 발견 08/28/2018 1302
652 알고나면 맘껏 즐길수 있는 나파 와인 밸리!! 08/27/2018 1036
651 제대로 된 크루즈 여행 상품 선택하기 위한 경험자의 이야기들! 08/26/2018 1089
650 해물이라 해서 다 같은 해물은 절대 아닙니다!! 08/25/2018 1325
649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는 캘리포니아 모 대학!! 08/24/2018 1353
648 운전자를 감시한 렌트카 회사!! 08/23/2018 1293
647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08/22/2018 654
646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08/22/2018 1135
645 항공기 사고! 생존율을 극대화 시킨다 08/21/2018 1049
644 돈 많고 나이 많은 남성과 결혼하려는 여성들의 이야기!! 08/20/2018 1091
643 1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 조종사의 일탈 행위!! 08/19/2018 7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