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그로서리 마켓 카트에 나는 무엇을 담았을까
06/17/2018 03:3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379  
   http://wemembers.tistory.com/ [123]



하다못해 박리다매를 모토로 하는  코스코도  그러한 유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모든 매장이 유기농 그리고 건강 식품으로 진열이 될런지 모릅니다!!  아예 지금도 유기농 식품을 따로 진열을 해  고객의 발길이 많은 출입문 입구나  야채를 진열해 놓는 섹션에 진열을 해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근래 신문 방송 더나아가 인터넷에서 건강한 식단 꾸미기!! 라는 유행에 힘입어 그들의 판매 방식도 바뀌어 가고 있는 겁니다. 판매 업체들은 이렇게 능동적으로 변해감과 동시에 고객들도  어떤 식품이 건강한지 혹은 유해한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제조 공장에서 만든 유기농이라는 제품을 어디서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정부는 근래 farmers market의 인기에 편승하여 일부 악덕 업자들이  자신의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를 했다고 고객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멕시코나  먼거리에 있는 농장에서 대량 구입을 하여  판매를 하는 일당을 검거를 했다는 소식이 나오는 것처럼 건강한 식품을 가족의 식탁에 올리려는  가정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것을 악용을 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 어디서 어디까지가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인지 그 판단을 가늠하기가 그리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을 하는 현대인들!! 그로서리 마켓에서 보내는 시간조차 없을 때가 많습니다. 허나 아래의 기본적인 상식으로  그로서리 쇼핑을 하신다면  건강한 식단은 물론  비용 절약까지  겸할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를 할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의 어떤 식품 영양사가  그로서리 쇼핑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된 내용입니다. 근래 쏟아져 나오는 유기농이라고 표기된 식자재!! 어디서 어디까지 그리고  과연 그것이 유기농인지 판단이 서질 않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언급이 됩니다!!


유전자 변형의 본산인 몬산토가 소유했던 홀푸드, 아마존이 인수 후, 무엇이 달라졌을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36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29
614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07/20/2018 1512
613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07/19/2018 1766
612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07/18/2018 2211
611 여러분이 받을 사회 보장 연금을 계산해 봅시다!!! 07/17/2018 2203
610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07/16/2018 1888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1688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659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1991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2030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2131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2038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676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839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2020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3311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