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직장 동료 혹은 상관과의 사내 데이트! 그리고 후폭풍!!
06/13/2018 03:4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50  
   http://wemembers.tistory.com/ [24]



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과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취급한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오래전의 모습의 사진이라 젊은 모습입니다!!)


기혼자 상관과의 사내 연애! 그리고 직장 여성 동료들의 뒷담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32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08/15/2018 526
638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 징수하려는 얄팍한 미 주정부!! 08/14/2018 324
637 내 피검사 비용이 10,169불 08/13/2018 367
636 알차게 즐기는 미국 기차 여행 101!! 08/12/2018 381
635 미국 호텔이 고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08/11/2018 275
634 일부 미국 공항 검색 직원들의 지저분한 뒷이야기들!! 08/10/2018 604
633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08/09/2018 475
632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08/07/2018 706
631 미국인들의 일편단심 Made In China 사랑 08/06/2018 338
630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08/05/2018 484
629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08/04/2018 438
628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08/03/2018 513
627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08/02/2018 458
626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08/01/2018 500
625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07/31/2018 6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