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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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04/25/2018 04:1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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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치어까지 싹쓸이를 하더니 미국에서도 싹쓸이를??


이미 한국의 관광 산업은  중국인이 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대한민국의 수출이 미국 우선 정책에서  이미 중국 우선 정책으로 바뀐지 오래며, 수출 총액을 보더라도  미국을 앞지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국 기업들은 오래전에  열악해지는 생산성과  생산 단가의 상승으로  아웃 소싱이라는  내용으로 중국으로의 진출을  시도를 했었고 이미 기초 생산품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미국 시장, 미국 가정에 Made In China가 자리 잡은지 오래라  중국 제품이 없이는 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그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 제품을  수입을  우선하다 보니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미국 채권의  많은 양이 중국 손아귀에 있어 여차하면 채권을 팔겠다는 그들의 으름장을 놓는다는그런 이야기도 있고 중국 정부가 보유하는 달러는 이미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흘러 넘치는 달러에 발맞추어 많은 중국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가기 시작을 했으며  또한 해외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을 합니다.

 

필자가 사는 새크라멘토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선 방향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여기도 그런 바람이 과거에 분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교육열은 한국 학부모 저리 가랄 정도로  학군이 좋다 하면  가격에 상관이 없이 마냥 구입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오렌지 카운티라는  행정 구역이 나오는데 그 행정 구역안에 어바인  ( Irvine )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미 어바인 이라는 도시는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도  살기 좋은 도시에다 학군의  우수성이 인정이 되어 조기 유학이다!! 하면 이 어바인을  생각을 할 정도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열이 한인 부모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해 현금 보유고가 많아지자 중국인들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넘치는 달러를 들고 어바인 인근 지역의 부동산에  묻지마 사재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실질적인 바이어 다시 말하면 주택이 필요해서 사려는 미국인들이  경쟁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  중국인들에게는  주택을 팔지 말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다는데  필자는 소문으로 들어서  확인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바인 아니 미국 웬만한 대도시에서 부는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묻지마 주택 사재기에 대해서  미국 주류 언론에서  심층 보도를  한 내용을  통해 근래 없어서 못팔 지경에 이른 미국 주택 시장에 중국인 바이어들의 존재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자 결혼을 하고 새보금자리를 찿는  미국 젊은이들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근래의 보도와 맞물려 그들, 중국인들의 어떻게 미 주택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지를  아래에서 예의 분석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또 선호하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관내 어바인의 주택 단지 모습입니다!!)


현금이 어디서 났다고 물으면 애써 피하려는 중국인 바이어들의 진짜 속셈은?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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