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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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04/20/2018 04:2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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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고 믿을만 한 의사가 진료시, 혹은 수술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나 시술을 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환자 생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는 것을 우리는 의학, 법률적인 용어로  malpractice라   칭합니다!! 우리는 이런  malpractice를  신문 지상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일전 엘에이 한인타운내에 있는 성형외과 병원에서 성형을 한 어느 여성이 성형 수술후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보도가 되지 않은  이런 malpractice가 한인 타운내에 종종 있는 것으로  미주 한인들이 많이 찿는 포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malpractice에 관한 내용이 미 주류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심층 취재, 방송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본인이 느낀 내용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그 내용은 만약 의사가  현장에서 malpractice를 일으킬 경우, 주위에 있는 동료나 간호사 혹은 그외 직원들이 바로  이야기를 해야 하나?? 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대답은 예스!!  입니다!!

 

병원은 아니  의사들은  무척 폐쇄적인 집단입니다!! 

의사 본인들의 의료 사고를 가급적 외부에 노출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로 인해 발생된  malpractice라 불리우는 의료 사고를 자존심의 문제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수술 현장에서  간호사나  그외 보조인들이 의사의 과오를 지적을 한다는 것은 여간한 강심장으로 아니고서는 의사에게 지적을 하지 못합니다!!  의사들은 그것을  본인들의 학문 수준을 폄하한다는 생각을 하는 자존심의 문제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같은  문외한들은 그것을  시쳇말로 쟁이들의 곤조(일본말: 속칭 더러운 성질을 일컫는 말)라 칭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절단을 해야 하는데 위급한 상황에  의사는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가  어느 군병원에서 발생을 한 사건이나  미모의 여성이  의사의 잘못된 암진단으로  수술을 했는데 오진으로 판명이 되어  미모를 상실,  얼굴이 일그러지는 그런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미국에서 벌어진 내용을 심층 취재를 한 미국 주류 언론을 나름우리 한인들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으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기술된 내용은 현업에서 종사하시는 대부분의 능력있는 의사분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아님을미리 말씀 드립니다.)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북가주 어느 산부인과 의사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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