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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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직자 vs 한국 공직자, 그리고 미투 운동!
04/17/2018 05:3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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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연예인 그리고 고위 공직자는 돈, 인기 그리고 권력이 보장이 되는 그런 위치이기 때문에 대중의 인기와 관심이 그 어느 누구보다도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잣대보다는 그들에겐 더욱 더 혹독하게 들이될수 밖에 없는 것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그들은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 그룹에 속해있는 이유로 어떠한 비난을 받더라도 감수를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입니다!!


과거에 법을 집행을 하는 수장이 오랬동안 숨겨 놓았던 연인과 그 사이에서 출생을 한  혼외 아들의 내용이 인터넷에 주요 검색어가 될 정도로  많은 세인의 관심을 끈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가 누구인가는 굳이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정치적인 유불이를 떠나서  나라의 녹을 먹는 관리들은 정직을 최고의  모토로 삼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 모습을 우리는 화면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어느 정치권  인사는 우리는 그가 과거에 행했던 사생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초등 학생이 본인이 지은 글짓기를 선생님 앞에서 읽듯  4x6 종이 한장을 딸랑 들고 읽어 내려가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가 관심이 없다고 했던  그 양반이 일개 자연인이라 하면  그 정치권 인사는 그렇게 이야기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만  법을 집행을 하는  기관의 수장이  본인의 과오를  인정하기는 커녕 자신의  과오를 정치적인 희생양인양   호도를 하고 잠적을 하는 모습을 본 우리가 학교 다닐때 배웠던  사회적인 가치관을 어디에 둘지 잠시 혼란스러워 했었는데, 근래 금융 기관을 관할하는 수장이 그것도 혈세로 아니 자신을 지지하는 정치적인 후원금을 슬쩍 하더니 급기야는 아들을 잃고 슬픔에 젖어있는 아내를 나몰라라 하고 젊고 아리따운 딸 같은 인턴과 해외에서 주지육림에 빠져 즐긴 내용을 숨기고 거짓을 만발하다 자신이 무슨 거짓말을 했었는지도 모르고 이리저리 피하다 결국엔 서울대 보다 더 명문인 참여 연대 얼굴에 변칠을 하시는 그런 추태를 보였는데 덕분에 한국의 최고 명문 대학인 참여 연대 출신들은 얼굴에 철판을 깐 인간들이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던 기회였었습니다.

 

우리는 과거 민주 인사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스팔트를 본인의 안방처럼 여기고  정치를 했던 두 양반도  이런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는 않았습니다. 한 양반은   철저하게 내연의 여인을 감추고 그 사이에서 난 딸도  본인의 딸이 아니라  우기고 결국  그 내연의 여인을 자살케 하고  아버지를 찿겠다고  노력을 하는  본인의 딸을 나몰라라 하고  덮어 버리고  국립묘지에서   편안하게 주무시는 그런 인간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양반도  혼외 아들이 있는 것으로 사실인 소문이 장안에 파다한 것도 아실 겁니다.

 

이렇듯  소위 나라의 공직자이고  녹을 먹는 사회 지도층이 이럴진대  한국 사회가  저정도로 유지해 나가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저만의 혼자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필자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정치인 혹은 공직자들의 배꼽밑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사람은 살다보면 실수를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본인의 과오를  인정치 않고 끝까지 본인은 희생양인양 호도를 하는 한국 정치인  그리고 공직자와  만약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미국 정치인 혹은 공직자들이  어떻게 사태를 직시하고  타개를 하는지를  비교를 해 미국에서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외도를 저질렀을 경우  그리고 한국 정치인, 공직자들이 외도를 저질렀을 경우   본인들이  어떻게 처신을 하는지  비교하고자 합니다!!

 

과거 민주당 대선 후보이며 콜로라도 주 연방 상원이었고  백악관 접수는  시간 문제라 했었던  Gary Hart는  자신이 오랫동안 거느렸던  여비서와의 염문으로  다 된밥에  코를 진하게 빠트린 장본인 이었습니다. 미국내 여론은  외도에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을 하는 기미를 보이면 무척 관대한 나라입니다!!  허나 게리 하트는  한국의  법 집행의 최고 수장처럼  계속 오리발을 내밀다  여론의 질타와  유권자의 민심 이반으로 낙마를 한 대표적인  내용입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경선때 경합을 벌였었던 전 캐롤라이나 주 연방 상원의원이었던   John Edwards!! John Edward도  그가 고용한 선거 캠페인  여성과 오랫동안  정분이 나다 결국은 꼬리를 잡히고 중도 하차를  했었던 내용을 잘 아실겁니다. 그는 처음에  부인을 하다 결국  시인을 하며  중도 하차를 했지만 당시 민심은  유방암과 사투를 벌였던 그의 부인이  타계를 함과 동시에 그의   정치적인 생명은  거기서 막을 내리게됩니다.

 

그런 John Edward와 연분이 있었던 Rille Hunter가  자서전을 펴내면서  존 에드워드 사이에 있었던  사랑 이야기, 그로 인해  이미 타계한 존 에드워드의 전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었다 하면서  언론과 근래 인터뷰한 내용이 있기에 근래 한국의 금융 집행의 수장이었던 인간이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 모습과  그와 연관된  젊디 젊은 질좋은 져성 인턴의 잠적!!  그리고 미국 정치인, 공직자들이 오리발을 내밀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을 하고  중도 하차를 하는 모습을 비교를 함으로써   미국 정치인과  한국 정치인들이  윤리 문제에 대한 괴리를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존 에드워드 전 상원 의원과 연분이 있었던 Rille Hunter가 존 에드원드 전 부인이었고 유방암으로 타계를 했던 엘리자벳 그리고  그녀의 가족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과 이런 상황에 직면한 한국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어떤 거짓에 거짓으로 여론을 잠재우려 노력하는지, 거기다 그런 이들을 임명한 최고 권력자가 그런 이를 변호하려 어떤 궤변을 늘어 놓는지를 자세하게 비교 설명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치인의 윤리를 자세하게 소개한 내용의 미국 드라마인 웨스트윙!! 또한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만약 이 내용을 그 여성이 읽는다면??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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