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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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거의 후기!!
02/28/2018 05:2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18  
   http://wemembers.tistory.com/ [135]



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외국 생활의 적적함을 없애려 시작한 블로그!! 그런데 지금은?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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