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학생 머리 숫자로 운영하는 일부 미국 대학!!
02/27/2018 03:5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891  
   http://wemembers.tistory.com/ [84]



학생 머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라 칭하니 언뜻 유학원을 연상하실수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무허가 유학원을 통해 I-20를 얻은 학생들이 이민국의 급습이나 혹은 유학원이 임의로 폐쇄를 하여 그들의 체재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된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그러한 유학원이 아닌 미 주류의 대학에서 파생된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의도는 아직도 많은 한인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유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은 거의 다 인가를 받은 학교라

생각을 하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작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학생의 대다수는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을 다니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대학은 그러한 학생들을 모집을 하여 연방 정부의 학자금 융자 혹은 사설 융자를 받아 본 대학의 재정에 이용을 하는 그런 몰지각한 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은 그런 대학이 있음을 인지를 하시고 자녀의 대학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기하시라 이야기 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특히 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을 지망을 했었고 3월 4월엔 대학이 결정되는 시기와 맞물려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 나름 구성해 본 내용입니다>


미 이민국의 급습을 받은 I-20 인가 대학! 일부 한인 학생들의 운명!!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16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491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최악의 바이어 03/18/2018 1540
490 특정 고객의 제품 반환과 매장 출입을 불허한 베스트 바이!! 03/17/2018 1394
489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03/16/2018 1013
488 흑인 간호사가 내 아이를 돌보지 못하게 해주세요! 03/15/2018 1376
487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03/14/2018 1092
486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03/12/2018 2697
485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03/11/2018 1477
484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03/10/2018 1296
483 CT!! 알고나 찍으십니까 03/09/2018 1332
482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03/08/2018 803
481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03/07/2018 1868
480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03/06/2018 1879
479 이것도 짝퉁!! 저것도 짝퉁!!! 03/05/2018 1414
478 불법 이민자인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03/04/2018 1375
477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03/03/2018 1434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