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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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02/12/2018 06:2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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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의 창조 정신 vs 삼성과 LG의 계급 문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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