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다리 통행세를 대신 내주었다는 이유로 파면된 어느 톨게이트 직원!!
07/28/2015 07:5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180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23]



불친절해서  파면을 당한 경우는 보았어도 친절해서 파면을 당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 봅니다.

물론 그렇게 친절을 베플게 되면 내부 규정을  어긴 행동이 되어  파면을  당했겠다!!  라고 생각을 들긴 하지만  그래도 내부 규정을

들먹이기에는  그 내부 규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우리 시회에 이런 사마리탄이  존재한다는 것은  아직은 살만하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는 이 톨게이트 직원이  어떤 친절을 베풀어서  파면을 당해야 했는지  그 내부의 내부 규정을 입수, 자세한

내용을 기술 해볼까 합니다. 


플로리다의 어느 커뮤니티는  어려운 사정을 들은 톨게이트 직원이 톨게이트비를  대신 내주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파면을 당한

소식이 지역 사회에 알려지지 그를 아는 사람들과  생전 모르는 지역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 해당 기관의 처사를 맹비난을 하고

복직을 시킬 곳을  요구한 사건이 일어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Sam은 플로리다  Fort Meyers에 있는 어느 다리에서  다리를 건널때 내는 통행료를 받는 톨게이트에서 30년을 일을 했습니다.

하도 오래 근무를 하다보니 웬만한 출 퇴근 하는 이들을 알게 되었고  차에 있는 개에게 주는 과자늘 준다던가  아이들에게 

사탕을 줄 정도로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지역 주민들은  더이상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인즉은  운전자에게  요구해야 할 

통행세를  다 받지 못한 것을 안 샘은  모자라는 부분을 본인의 주머니에서 꺼내 채웠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위는 톨게이트

규정에 어긋나는 일인겁니다.


그의 딸인 패트리샤가 facebook을 통해 dldirl한 사건의 전말을 보면   당시 그는  통행세를 지불코자 서dlT었던 트럭이 이미

통행세를 낸 것으로 알고  그냥 보냈는데 후에  그런 내용을 알아차린 샘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5불 50센트를 꺼내  계산기에

채워넣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행위는 규정이 어긋난 일이었고 당시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일파만파 퍼져나가자 지역 NBC TV에서  해당 기관의 관계자에게  사건의 전말을 요청을 했었으나  해당 기관은

인터뷰를 거절을 하고  그러한 내용이 사실인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지역 주민에게 알려지자  해당 지역의 민심이 술렁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샘을 지지를 하는 댓글들이

봇불을 이루었고  해당 지역 언론들이 이런 내용을 지역 뉴스로 전하면서 그의 이야기는 전 지역으로 퍼져 나갔던 겁니다.

사실 다리를 건널때마다  통행세를 냈었던 모든 사람들은  통행세를 걷는 직원들에게 호의적인 것만은  아닙니다만  샘에게는

달랐습니다.


그의 딸인 패트리샤는   이런한 메세지를  아버지인 샘에게 보였주면서 내용을 읽어주었더니 그런 이야기를 들은  아버지는 

눈물을 흘렸다고 해당 지역의 언론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해당 톨게이트 회사의 처사를  설명을

했는데  자신의 아버지는 바로 파면을 당한게 아니고 대신  일주일에  2일만 일을 하라는 통지를 받았고  이런 통지를 받은 

아버지는  회사측에 5일을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 내가 어떻게 2일을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일을 하겠느냐? 하면서

회사의 제안을 거절을 했던바, 회사측은 파면을 시켰었던 겁니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그에게 전화를 해  그이 일을 다시 복직을 시키는데  힘을 쏟겠다는 격려의 전화가 쇄도를 하고 있고 

이에 대해  샘은 이미 군에서 26년 동안 복무를 해 제대를 했고  톨게이트 직업에서 이젠 두번째 은퇴를 하고  병원에서

아픈 사람을  돕는  자원 봉사자로 일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대신 하면서  지역 주민의  성원에 감사함을 표시를 했습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297 에쉴리 메디슨 개인 정보 누출과 호황을 맞게될 이혼법 변호사들!! 08/25/2015 3527
296 국민 연금(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 08/24/2015 3073
295 년 소득 50만불!! 그들은 어떻게 저소득 아파트에 살수 있었을까 08/23/2015 4516
294 우리가 모르는 항공기 여 승무원들의 애환!! 08/21/2015 3601
293 없어진 휴대폰 2년 약정!! 알아야 할 8가지!! 08/20/2015 5117
292 대학 졸업후, 30세 이전에 학자금 완전 갚는 법 9가지!! 08/19/2015 2999
291 최저 임금 15불!! 그럼 내가 사는 지역의 최저 임금 인상 여파는 08/18/2015 2973
290 항공기 요금!! 여름은 상승, 가을은 보합,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니다!! 08/17/2015 2279
289 예약은 쉽지만 해약은 어렵다 08/15/2015 2009
288 이혼을 한 부부들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바라는 내용들!! 08/14/2015 3659
287 Mrs. 클린턴이 내건 학자금에 관한 선거 공약!! 08/13/2015 2036
286 비행기 좌석의 업그레이드, 무엇을 알아야 할까 08/12/2015 4624
285 뉴욕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꿀팁 10가지!! 08/11/2015 3351
284 병원비를 원만하게 협상을 하는 과정 7단계!! 08/10/2015 3289
283 코스코 마사지 체어 vs 한인 업소에서 선전하는 마사지 체어!! 08/09/2015 6803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