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usa.couple.net

 
[결혼문화연구소]미인을 만나고 싶으면 35세 전에 결혼하라고
01/23/2018 12:26 am
 글쓴이 : sunwoo
조회 : 989  


35세 남성과 36세 남성의 가장 큰 차이는?

결혼하는 배우자의 인상, 키 등 
신체매력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즉, 남성의 결혼연령과 배우자 외모는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는 
최근 10년 동안 결혼한 3301쌍을 대상으로
35-45세의 남성 연령대별로 
배우자의 신체매력지수를 도출했다.

참고로 여성 전체의 평균 신체매력지수는 80.5였다.

조사 결과, 배우자의 신체매력지수는
35세 84.88
36세 81.84
37세 81.90으로 평균 이상이었다.

이에 비해 
41세 79.33
42세 80.19
43세 79.59 등 
41세부터는 배우자의 신체매력지수는 평균 이하로 낮아졌다.

 

 

 

0123-2.png

 

자, 여기서
오늘 퀴즈의 정답!!!

35세 남성의 배우자는 84.88, 
36세 남성의 배우자는 81.84.

35세와 36세 남성은 
1살 차이인데도 
배우자의 신체매력지수는 3.04 차이로 
다른 연령차보다 차이가 
훨씬 크다는 것이다.

이번 설문조사의 두가지 팁!!

첫째,
여성의 외모나 느낌을 많이 본다면
35세 이전에 결혼하라!

둘째,
배우자의 신체매력지수를 기준으로
남성의 결혼연령을 보면
35세가 가장 피크라는 것!!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05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는 첫 만남 성공법 05/14/2018 563
604 [이벤트]미국의 한국계싱글남녀들을 위한 사랑의 만남! 05/09/2018 999
603 [이벤트]사랑의 미팅열차 그리고 두근두근 레일바이크 05/09/2018 76
602 [이벤트]한국, 미국, 캐나다 여행이나 출장시 현지에서 싱글들의 만남을 … 05/09/2018 70
601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미국 남서부 거주 30대 중반 남성 의사의 출사… 05/09/2018 105
600 [Global Love story] Veni, vidi,vici. They married by eloping by night to overcome the parental denia 05/03/2018 376
599 [결혼문화연구소] 결혼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는 05/01/2018 447
598 Global Lovestory] I have been a date coach for a 40 year old woman. 04/26/2018 341
597 [결혼문화연구소]닮은꼴 두 여성의 정반대 결혼 이야기 04/26/2018 145
596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결혼 얘기를 하지 않는 대만계 사위후보가 답… 04/25/2018 420
595 [결혼문화연구소]자신의 이상형과 결혼한 사람 얼마나 될까 04/18/2018 1025
594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좋은 사람 만나는 구체적 비법3 04/17/2018 308
593 [Global Love Story] The wicked beauty being a Cinderella! 04/10/2018 376
592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좋은 사람 만나는 구체적 비법2 04/10/2018 507
591 The marriage of 59 years old man who wants to have a woman in the twenties. 04/04/2018 68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