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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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2017] 홍병식 칼럼 (씨어도어 루즈벨트의 정치연설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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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도어 루즈벨트 (Theodore Roosevelt) 씨는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는 사우스 다코타 주에 있는 러쉬모어 산에 조각된 대형 얼굴 상의 주인공인 네분의 전직 대통령의 한 분입니다. 네 분의 전 대통령은 1대의 조지 워싱턴, 3대의 토마스 제처슨, 16대의 애브라한 링컨, 그리고 26대의 씨어도어 르즈벤트 전 댜통령입니다. 미국의 독립 전쟁의 영웅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 선언문의 작성자인 토마스 제퍼슨, 노예를 해방한 애브라한 링컨씨는 미국 약사에 특출한 공적을 이룩핸 분들이지만 씨어노어 루주벨트 전 대통령은 파나마 운하를 건립한 공로를 빼고는 특출한 업적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대통령 직을 고루 잘 수행한 대통령으로 일 잘한 대통령으로 알려져서 러쉬모어 산의 얼굴상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그는 1901년에 맥킨리 대통령이 암살 된 직후 대통령으로 취임했었습니다.

` 그렇게 대통령이 된 그가 1912년 밀와키에서 대선 선거 연설을 하던 중에 암살 범의 총탄을 가슴에 맞았습니다. 미식 축구선수였던 그의 비서가 범인을 땅에 눕혀 제압하여 범인을 붙잡았는데  분노한 군중은 “그놈을 죽여라”고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그러나 루즈벨크 대통령은 “저 가련한 여석을 해치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총알이 가슴에 밖혀 있는 처지에도 그 암살 시도범을 자기에게 대려오라고 했습니다.  

암살 시도범의 이름은 존 플래망 수랭크 (John Flammang Shrank)였습니다. 르즈벤트 대툥령은 범인에게 처분히 물었습니다. “왜 이런 짓을 했나?” 대답을 하지 않는 그 범인을 경찰에게 넘기라고 말하면서 그를 해치지 말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가슴에 박힌 총알을 서거할 때까지 몸에 지니고 살았었습니다. 그 암살 시도를 한 범행은 선거운동 모든 연설이 격앙된 비방과 욕설로 부채질하여 청중들을 분노심에 휩싸이게 한 결과였습니다.  

르즈벨트 대통령은 선거 연설할 때 청중의 판단을 돕는 내용을 담아야지 청중의 분노를 이르기는 연설은 삼가하라는 충고를 당시에 연설로 남겼는데 그 내용은 오늘 날도 모든 정치인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명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는 네 가지를 장치연설에서 삼가하라는 권고를 남겼습니다.

첫쨰: 약한 마음을 가진 자로 하여금 폭력을 사용하고 싶을 만큰 선동하는 정치적 수사어를 삼가할 것.

둘째: 정적을 향하여 비방과 모함을 오래 계속하는 장치인에게는 절대로 동조하지 말 것

셋째: 가진자에게 적개심을 품게 될 정도로 가지 않은 자들을 선동하여 폭력을 행하고 싶을 정도로 선동하지 말 것.

네쨰: 근로자들과 괴로움을 당하는 그룹의 지도자는 무질서를 배척하고 폭동을 선동하지 말 것.

이상입니다. 그의 귀중한 충언을 21세기에도 적절한 권고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대선에서 들어 본 몇 분의 연설을 들으면서 그들에게 루즈벨트 대통령이 100여년 전에 남긴 명 권고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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