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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치와와 입양 하실분

글쓴이: 4g63sk  |  등록일: 04.15.2019 23:28:45  |  조회수: 390
제가 처음 입양해 왔을땐 Tobie가 3개월 됬을때 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랑 같이 지내왔습니다.
살면서 문제 일으킨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너무나 순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말도 잘듣고, 대소변도 잘 가리는 아이 입니다.
입양을 보내기로 결정 하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백프로 치와와 이고, 아빠는 단모 치와와 엄마는 장모 치와와 입니다. 그래서 털 색깔이 얼룩말 처럼 생겼습니다.
아주 귀엽게 생겼지요 ^^
애교가 많고 정이 많은 아이라서 품에 안기고 자는걸 너무나 좋아하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토비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고무공이고, 이것만 있으면 하루쟁일 가지고 놓아요 ㅎㅎ
제가 2년전 부터 한국에 장기 출장을 3개월씩 일년에 4번을 가게 됬고, 그때부터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데려 갈까도 생각을 했었지만, 일적으로 가는 거라 오히려 새로운 지역과 환경에 적응을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저역시도 토비를 잘 돌볼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너무나 오랜 시간 고민을 한 결과 토비가 원래 살던 미국에서 토비를 아끼고 잘 보살펴 줄수 있는 가족한테 입양을 보내는게 토비한테 더 좋을꺼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런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미안하고, 마음 아프고, 토비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애려 오곤 했습니다.
제가 그져 토비를 잘 돌볼수 있는 상황도 같이 있을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제 사욕심만 채우는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토비의 앞날과 토비의 행복을 생각 해서 내린 결정 입니다.
부디 토비를 가족 처럼 생각하고 돌봐줄수 있는 가정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입양은 무료이며 오로지 토비를 온전히 그리고 행복하게 잘 돌보며 가족처럼 끝까지 함께 할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밖에 질문이나 상담 또는 입양에 확고하신 분들만 아래 전화 번호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전화를 안 받을경우 문자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ell: 909-969-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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