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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백지영 "딸 다행히 남편 닮아돈 안들여도 된다" 폭소

글쓴이: ming2  |  등록일: 02.05.2018 15:16:07  |  조회수: 1772
백지영은 "아빠 닮아야 돈이 안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백지영은 "딸이 내 자장가를 듣고 울었다"고 말하며 '섬집아기'를 슬프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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