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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태곤 사건 목격자 "두 남자가 비아냥거리다 때려"
  케세라세라
조회 3,110 | 01.10.2017  



배우 이태곤 사건 목격자가 당시 상황을 밝혔다.

10일 밤 8시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7일 새벽 폭행 사건에 휘말린 이태곤에 대해 다뤘다.

목격자는 "이태곤씨가 늦게 왔다. 닭 한 마리만 튀겨 달라고 했다. 주변 테이블에 술 마시던 두 남자가 이태곤이 계산을 마치자 따라가서 비아냥 거리고 손가락질을 했다"며 "이태곤이 '내가 연예인이라 우습게 보이니?' 하니까 무방비한 상태에서 때렸다"고 증언했다.


이태곤 목격자가 당시 상황에 대해 말했다.

이태곤 지인은 "순찰자도 왔는데 티가 날 정도로 다쳤다. 얼굴도 부었다"고 했다"며 "안 때렸으니 안 때렸다고 말하는 거다"고 입장을 전했다.

상대방은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경찰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CCTV나 목격자 얘기를 듣고 쌍방 폭행으로 갈지 정당방위로 갈지 결정할 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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