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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취소 논란` 카디 비 "다신 성형하지 않을 것" 다짐

글쓴이: cogent  |  등록일: 06.14.2019 10:07:58  |  조회수: 477
성형 수술 후유증으로 약속된 무대를 갑작스럽게 취소해 논란이 된 미국 래퍼 카디 비가 앞으로 어떠한 성형 수술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카디 비는 12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신 내 몸에 칼을 대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날 카디 비는 최근 수술 후유증에 대해 "2주 동안 고생했는데 이제 두통도 많이 없어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신 성형 수술 같은 건 하지 않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4일 카디 비는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92Q 스프링 블링 페스티벌' 출연을 돌연 취소한다고 통보해 의문을 샀다. 외신들은 카디 비의 공연 취소 사유가 "최근 받은 지방흡인술과 가슴 확대술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최근 무리한 스케줄 때문에 몸에 무리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이 계속되자 같은 달 30일 카디 비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 몸이니 상관하지 말아라"고 말했다. 그는 "당신 같은 사람들과 말다툼할 여유가 없다. 음악을 할 시간도 부족하다"며 욕설을 내뱉으며 소리쳤다.

지난달 1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랩 음원 부문에서 수상하며 정상을 차지한 카디 비는 최근 미니 앨범 '프레스(Press)'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카디 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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