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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면전에 한방 먹인 하버드대생이 말하는 에세이 쓰는법
  세천사
조회 137 | 06.25.2017  


로즈미드 문화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 입학 준비를 앞둔 고등학생들을 위해 "에세이 잘쓰는 법과 행복하게 대학 생활을 잘 할수 있는 아이디어 세미나"를 갖게 되었습니다.

강사는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학생들을 위한 어드바이저로 총학장의 전폭적인 후원아래 펼쳐진 다양한 프로그램의 효과를 통해 Human sunrise라는 별명도 얻게된 크라딘 조입니다.

강사는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본인 스스로도 겪었던 신입생때의 많은 갈등 극복의 경험을 통해 우리 교포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질문들도 환영합니다.

대상 : 고등학생 및 대학 신입생 (중학생도 환영합니다)
일시 : 6월 26일 월요일 오후 7:30~9시
장소 : 4203  N. Rosemead Blvd. Rosemead, CA 91770
연락처 : 909) 569 - 2301 센터장 김지은

맛있는 다과와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으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 강사 소개 ***

크라딘 조는

2015년 HARVARD UNIVERSITY를 졸업했고 재학중에는 학교에 모든 행사를 주관하는 COLLEGE EVENTS BOARD 회장과 INNOVATION SUMMIT 회장 및 여러 모임의 ADVISOR로 활동하였으며

학교 연극부의 작가로도 활동하였고 아시안 여학생으로는 최초로 흑인 학생들로 구성된 아카펠라 그룹 HARVARD KEYCHANGE CLUB 멤버로 친화력이 돋보였으며 일본초청으로 일본 고등학생들에게 리더쉽을 가르쳤으며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워크샵을 진행했고

미국에서는 하버드대학 외곽에 있는 미국 빈곤층 아이들에게 자원 봉사자로 일하며 아이들을 통해 자신이 성장되는 경험을 얻기도 했으며

스페니쉬에도 능통하여 아르헨티나 정부의 인턴으로 교육정책에 참여하기도 하였고

특히

역사를 왜곡하는 망발을 하던 일본 아베 총리가 하버드대학 강연 왔을때

하버드 학생으로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데모를 주관하여 하버드 학생들을 동원했고 아베수상에게 보내는 성명서를 작성 낭독했으며 현재도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일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이다

대학졸업후 하버드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ADVISOR로 일하며 긍적적이고 균형잡힌 학교생활이 되도록 기획한 많은 이벤트로 학생들의 정서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기에 그 노력에 하버드 대학에서 얻은 별명이 HUMAN SUNRIS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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