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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No Makeup
  to이쁘니
조회 304 | 07.14.2017  



완벽하게 꾸며진 모습으로 파파라치 카메라에 노출돼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하지 않은 ‘쌩얼’을 여과 없이 올리고 있다. 포토샵으로 보정하고 ‘최신 필터’라는 미명으로 얼굴을 가린 SNS 사진보다 훨씬 여유롭고 예뻐 보이지 않나. 그녀들은 한결같이 “진짜 모습을 공개함으로써 자신의 본질을 받아들이고 오히려 잠재된 창의성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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