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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6단계 방법
  잡토크
조회 1,072 | 03.02.2018  



직장인들에게 스트레스는 일상적이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고 관리하거나 줄이는 능력은 업무 효율성과 건강, 직장 만족도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다.


일단 어렸을 때 압박을 받거나 스트레스를 느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떠올려 보자. 당시의 방법은 아마도 지금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어린 시절 감정과 마음을 다스리고 궁극적으로 스트레스 수준을 관리하는 방법은 남은 전 생애 동안 우리가 스트레스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이 된다.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식은 크게 2가지다. 압박과 스트레스가 점점 일상 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혹은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계속 함께 하면서 다른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꼭 나쁜 것은 아니다. 때로는 더 좋은 성과와 능률로 연결되기도 한다. 만성적이고 일정한 수준의 스트레스는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압박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전혀 스트레스 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면? 어떤 스트레스도 갖지 않고 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이를 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압박 상황 하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는 평정심과 만족감을 유지하면서 명백한 생각과 정확한 판단,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최선의 기술 중 하나인 '스트레스(STRESS)' 방법론을 소개한다.

1. 스탑(Stop)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자마자 현재 하는 일을 멈추라. 화를 내거나 흥분하는 등 이미 감정적인 반응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를 판단하는 훌륭한 단서 중 하나가 신체적 증상이다. 두통, 오한, 목과 어깨의 긴장, 위장 장애, 전체 근육의 긴장 같은 것 등이다.

2. 타임아웃(Timeout)
숨을 깊게 들이쉬고 잠시 '멈춤' 버튼을 누르자. 스트레스 받는 생각과 감정, 느낌으로부터 자신을 격리할 수 있는 여유를 주자. 우리는 스트레스에 의해 자신을 소비하는 대신 스트레스를 잘 제어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하고 숨을 들이쉬는 연습은 이를 위해 큰 도움이 된다.

3. 재고하기(Rethink)
이제 스트레스 받는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났다면 당시 상황을 재고, 혹은 재검토를 해야 할 시간이다. 이때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자동적인 반응보다는 주도적이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논리적으로 질문을 던져보자. 뇌의 감정적인 부분이 아닌 논리적인 부분을 활용하려고 노력하자

4. 공감(Empathise)
다음 단계는 자신을 측은하게 여기는 것이다. 절대 자신을 자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집중하려 노력하고 절대 일어나지 않을 무언가를 걱정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

5. 웃기(Smile)
육체적 상태와 마음을 바꾸면 감정 상태도 함께 바뀐다.

6. 다시 시작(Start Again)
논리적이고, 스트레스 없이, 진정되고 밝은 마음으로 다시 업무를 시작하라. 이제 다음번 스트레스를 느낄 때는 "스탑"을 생각하라. 다시 생각하기 위한 시간을 같고 자신과 감정에 대해 공감하고 웃고 다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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