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직장문화 바로 알기
  잡토크
조회 645 | 02.06.2018  



1. 의사소통 
미국 직장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나 상사와의 의사소통이다. 직장에서의 성공은 다른 사람들하고 신뢰와 상호 관계를 만드는 것이며 의사소통에 의지한다. 물론 어느 나라에서든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의사소통이겠지만 미국인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자주 대면하는 동료들과 대화하는 습관을 통해 강력한 사업적 관계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서로 갖는 열정과 관심부터 자기 취향에 맞은 스포츠팀과 관련된 이야기까지 갈수록 더 좋은 사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모두 중요하다. 이러한 대화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관계는 사업 성공의 한 요소이다.  

2. 변화에 유연 
미국인들은 자기 인생의 성공과 실패까지를 완전히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운이나 우연을 중시하기보다는 흔들림 없이 자신감을 가져 헌신하고 고생을 통해 자기 승리를 만들어 낸다. “어떤 일을 제대로 하고싶다면, 네 스스로 해라”(if you want something done right, do it yourself)는 개념으로 일하면서 돈을 번다. 그 점에서 미국인들은 한국인들보다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인다. 미국인들은 변화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하기에 직장에서 환경을 흔하게 바꾸며 곧 적응한다. 향상과 혁신은 매우 중요하며 미국인 회사의 큰 목적이기도 하다. 

3. 시간 
미국의 "비즈니스 월드"에서는 시간이라는 것은 상품으로 많이 여긴다. 미국 어느 직장인이든 “시간은 소중하다"는 생각으로 항상 일을 하여 그 때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때까지 고생을 한다. 상사가 맡긴 임무를 금요일 3시까시 제출을 해야 한다면 그 이후로 제출할 수 없다는 의미를 가져 시간을 적절히 써야 된다. 시간을 어떻게 잘 아껴 쓸 수 있는지를 노력하면서 한 일에서 다음 일로 바로바로 바꾸는 게 일반적이다. 

4. 개인 사생활 존중
여러 민족들이 모여 만든 국가라 개인마다 모두 다르고 특이하다. 이에 따라 미국인들이 개인의 독특함을 존경하며 자신의 특징도 보여준다. 때로 남들과 의견충돌이 생기며 자기 의견을 지지하지 않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말한다. 다른 사람과 의견이 달라 부정적인 눈으로 보이는 대신에 더 특이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에서 칭찬받을 수도 있다. 또는 한국 사회에 비하면 개인주의를 잘 지키기에 사생활에 가치를 둔다. "커피 같이 마십시다, 식사합시다, 주말에 봅시다."와 같은 초대를 하지 않고 정이 없어 보여도 마음을 상하지 말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자기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5. 돌직구 표현 
마지막으로 알아야 할 것은 미국인의 돌직구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체면 차리는 개념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을 피하며 조심스럽게 인생을 살지만 미국 직장에서는 이와 같은 것이 없다. 많은 경우에 시끄러운 사람으로 알려진 미국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하는 편이다. 진실하고 솔직한 의견과 대답의 중요성을 깊게 믿어 자기 말하고 싶은 요점도 뚜렷하고 개방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많이 갖고 있다. 무슨 판정이든 피드백이든 같이 일하는 직원이나 윗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답을 받는 일상이 보통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