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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이력서 어떻게 쓸까
  잡토크
조회 650 | 10.31.2017  



이력서는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지원자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력서로 채용담당자에게 고용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에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채용담당자들은 이력서를 꼼꼼히 읽기 보다는 훑어보는 방식으로 검토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이력서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 색깔이 들어간 종이나 글씨, 현란한 글씨체와 사진 등의 특이한 전달방법은 피한다.
-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좋은 이력서는 내용이 간결하고, 빠르게 요점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 되도록 과거형의 동사행태와 적극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행위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자신을 삼인칭으로 지징하며 이야기하지 않아야 한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 및  약어 사용을 자제하도록 한다.
- 이력서는 각각의 지원목적에 맞게 다듬어야 한다.
- 이전에 일했던 회사와 조직에 관한 정보를 포함시켜야 한다.
- 좋은 이력서는 결과 지향적이며, 기술된 역량을 뒷받침할 만한 증빙자료가 포함되어야 한다.
-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포함하도록 한다.


다음은 이력서를 더욱 개선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들이다. 


- 자격요건: 시간의 순서대로 학업 및 그 외의 자격사항을 열거하고 학점을 기입하되 관련없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도록 한다.
- 이력사항: 가장 최근의 직장을 우선으로 기술하고, 각 직장에서 맡았던 업무, 근무기간, 퇴직사유 등도 포함시킨다. 

             면접 시 곤란한 상황을 겪을 수 있으니 근무기간은 어떠한 이유로도 빠뜨리지 않도록 한다.
- 취미사항: 자신의 관심사를 열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일반화하여 기술하는 것은 피한다. 예를들어, 단순하게 ‘축구’라고 기술하는 것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지난 4년 동안 지역 클럽에서 축구를 했고 현재 위원회의 홍보담당을 맡고 있다’와 같이 사실을 바탕으로 기술하는 것이 더 좋다.
- 검토확인: 이력서는 제출하기 전 철저히 검토하도록 한다. 단순히 오타를 확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력서의 내용이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지원하는 분야와 연관성있게 작성되었으며, 채용담당자가 자신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도록 흥미를 유발하게 쓰였는지 확인한다. 

             다른 사람에게 확인 차 읽어보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그 사람이 자신이 지원하는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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