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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불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 현명한 사람들이 보내는 이메일 답변
  잡토크
조회 1,102 | 06.30.2017  



여러 번에 걸친 인터뷰를 거듭 통과하고, 잠재적 새 직장상사와 관계를 형성하면서 채용과정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게 되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때 

남은 일은 결과를 기다리는 뿐이고, 마침내 면접 본 회사로부터 이메일이 도착했을 때, 간절한 마음으로 클릭해서 그 이메일을 열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좋은 소식은 여기까지이다. 처음 몇 줄을 스쳐 지나가다 보면 유감스럽게도, 더 적합한 다른 지원자들을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읽기 두려운  문장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것이고, 울거나 무언가를 집어던지게  것이다아니면 그 둘 다 하게 되거나...



왜 그런데도 답장을 보내야할까?


어두운 구석으로 슬그머니 도망치고 싶고,모든 일이 일어난 적 없는 척을 하고플 것이란 것을 안다하지만, 거절 당한 후 답장을 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일까? 우선 첫째로, 자신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고,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 또 상황에 따라 앞으로 생길지도 모르는 기회를 위한 문을 열어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불가능하다고? 거절은 또 다른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조금 멀리 내다보면, 거절에 답변함으로써, 일자리를 찾는  진전을 보일 수 있도록 나중에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인 피드백을 요청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민망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이메일을 작성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아래 템플릿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템플릿


Hello [Name],

 

Thanks for letting me know about your decision.

 

While I’ll admit that I’m disappointed I won’t be able to work as part of the [Company] team, it truly was great to meet you and learn more about the great work that you’re doing.

 

I’m excited to keep following [Company] as the team [name a current company goal], and I’ll keep an especially close eye on [project/development you discussed in your interview].

 

Thanks once again for the opportunity, [Name], and I hope our paths cross again in the future. I’m wishing you and [Company] all the best moving forward.

 

Best wishes,

[Your Name]

 



마지막 단계


거절 이메일에서 답장(reply)” 버튼을 누른 후 할 수 있는 또 다른 현명한 일은 뭘? 아직 답장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면, 링크딘으로 면접에 대한 감사함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을 언급한 인비테이션을 간략한 개별 메세지와 함께 보내 채용매니저나 부서의 리더와 커넥트 요청을 하도록한다


인비테이션 메세지는 아래 샘플처럼 짧고 간결한 것이 좋다:


Hey [Name],

 

I really enjoyed meeting you during my interview for [role] with [Company]. I thought I’d connect here so we could keep in touch.

 

Wishing you the best,

[Your Name]

 


장차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 아니던지 간에, 적어도 자신이 기분 좋지 않은 소식도 잘 다룰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고 열린 소통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도 거절 이메일을 받고 싶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열어보기 두려웠던 메세지에서 답장버튼을 누르는 것은 상당히 지혜로운 조치이다.  


말하기는 쉽다는 알지만 다행스럽게도, 위의 템플릿을사용하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회신메세지를 작성하는 것을 좀 더 간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여전히 기분은 상하고 씁쓸하지만, 예의바르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믿음을 줄 것이.  


 

<출처: http://college.u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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