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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자동차 셀프 점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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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오일 점검 
엔진룸을 열고 엔진의 딥스틱(dip stick)을 사용해 엔진오일을 새로 교환해야 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딥스틱을 꺼내 오일의 색깔을 확인한다. (반드시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확이해야 한다.) 
금빛의 노란 투명색의 오일이라면 교환할 필요가 없다. 엔진 보호 및 마모 방지 기능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상태이다. 
검은색일 경우, 엔진 찌꺼기 등으로 인해 오염이 많이 된 상태이므로 오일 교환이 필요한 상태이다. 
흰색과 갈색이 섞여 있을 경우, 오일 필터가 잘못 장착되었거나 결함으로 인해 오일과 물과 혼합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녹으로부터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오일과 오일 필터를 모두 교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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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배터리 점검 
중고차에는 종종 오래되거나 적은 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교환을 권장한다. 오래된 배터리의 전해액의 화학반응은 최근 것들보다 덜 효율적이고, 예비 용량도 적다. 이럴 경우 엔진 시동이 어렵게 걸릴 수 있고, 특히 추운 날씨에는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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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브레이크액 교환
브레이크액 정기 교환은 차량 매뉴얼마다 강조하는 부분인데, 많은 운전자들이 엔진오일만큼 신경 써서 갈아주지 않는다. 심지어 정비소에서도 대충 보충만 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브레이크액에 문제가 있을 경우 브레이크 성능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플러싱 후 갈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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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타이어 점검
타이어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오래된 타이어의 경우 경화되고 유연성이 떨어져 균열이나 트레드가 분리될 수 있다. 경화가 심할 경우 여름철 터지는 사고도 생길 수 있다. 타이어 마모도를 체크해 보고 타이어 생산일자를 체크해서 문제가 잇으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사진 출처: 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