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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미국에서 스펙트럼 프로그램 런칭

2019 Volkswagen Golf R <사진출처: cars.com>

 

폭스바겐 미국 지사가 2019년형 골프 R에 대해 스펙트럼 프로그램(Spektrum Program)을 런칭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골프 R에서 제공되던 5개의 색상 외에 40가지의 커스텀 색상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으로, 그 중에는 램보르기니 우라칸에 적용되는 바이퍼 그린 메탈릭(Viper Green Metallic) 색상도 포함된다. 그 외에도 4세대 골프 R32에 적용되었던 딥 블루 펄(Deep Blue Pearl), 1세대 골프 GTI에 적용되었던 마스 레드(Mars Red)등 역사적으로 기념할 만한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다.

 

미국 지사는 현재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 중이며, 개편이 완료되면 고객들이 홈페이지에서 직접 40가지 색상을 가상으로 자동차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또한 딜러에 컬러 샘플 킷이 마련되어 고객들이 직접 색상을 만져볼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한다. 특별한 색상을 원하는 고객은 골프 R 구매 가격에 2,500달러를 추가하게 되며, 완성 후 배달까지는 대략 2~4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2019년형 골프 R은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0마력을 발휘하며 폭스바겐의 4모션 시스템을 사용해 네 바퀴를 구동한다.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하며, 옵션으로 7단 DCT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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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Volkswagen Golf R <사진출처: 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