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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토러스 등 단종

포드 토러스(Taurus) <사진출처: 포드자동차> 


GM과 포드가 토러스 세단 등 판매가 부진한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GM은 올 해 쉐보레 소닉을, 수년 내에 임팔라를,포드는 미국용 피에스타를 2019년 초에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은 적고 있다. 이 모델들에 관한 판매 중단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미국의 여러 매체에 의해 보도되어 온 것들이다.

 

미국시장에서 쉐보레 소닉의 판매는 올 들어 21% 감소한 5,973대에 그쳤으며 임팔라도 36% 줄어든 1만 4,068대에 불과했다. 보잉사 출신의 CEO앨런 멀럴리가 파이브 헌드래드라는 차명을 다시 토러스로 바꾸며 부활을 노렸던 포드 토러스의 판패도 25% 가 감소했다.


디트로이트 메이커들의 모델 라인업 축소는 FCA의 닷지 다트와 크라이슬러 200 등에서도 나타났다. 이에 대해 GM과 포드 등은 픽업과 SUV, 그리고 전동화차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